허리케인에서 탈출하기 탈출하기 시리즈
주디 앨런 도드슨 지음, 황인호 그림, 이섬민 옮김 / 스푼북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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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에서 탈출하기 주디 앨린 도드슨의 작품이다.저자는 아이들에게 역사를 가르치고 문학관련 자원봉사를 하는 등 다양한 아동 문학 활동을 하고 있다.허리케인은 적도 부근의 따뜻한 바닷물 위에서 생겨난다.따뜻하고 습한 공기는 허리케인 같은 열대성 저기압의 에너지원이 된다.소피와 조조를 통해서 알아보는 허리케인에서 탈출하기 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상황에 맞춰 이야기를 풀어간다.




인간이 감당할 수 없는 재난이 닥쳤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허리케인의 예상경로인 루이지애나주에 상륙하여 세력이 점점 커지고 쌍둥이 소피와 조조는 이 난관을 어떻게 해결할까? 집은 더 이상 안정하지 않는 곳이 되어버렸고 밀려드는 물살에 집을 버리고 떠나야한다.이런 재난을 당하면서 인간은 한없이 무기력해지지만 과연 소피와 조조는 이 난관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허리케인으로 많은 비 그리고 홍수의 피해가 심해지고 이재민이 발생하게 된다.이로 인해 힘들어진 가족들과 주민들은 더욱 힘들어지고 흩어진 가족들과의 만남도 힘들게 이루어진다.허리케인 카트리나가 지나간 뒤 뉴올리언스에서는 전화 수신과 통화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그렇게 힘든 상황에서도 가족들의 생사를 확인하지 못하고 지내게 된다.




소피와 조조 이들은 과연 위험천만한 상황에서 벗어나 아빠와 다시 만나게 될지 열대 폭풍 카트리나가를 탈출해 보자.저자는 이 책에서 지구 온난화가 허리케인 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풀어간다.주디 앨런 도드슨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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