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의 일기 - 나를 위한 가장 작은 성실
김애리 지음 / 카시오페아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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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가장 작은 성실 어른의 일기 20년차 일기 장인이 이야기하는 일기로 자신의 세계를 돌보고 확장하는 법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한가지 일을 20년 동안 한다는 것에 대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일기를 쓴다는 것은 나를 돌아보게 하고 스스로를 채우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다.18살 때부터 일기를 썼다는 저자의 삶은 어떻게 변했을지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것을 느낀다.




어른이지만 날마다 일기를 씁니다. 어쩌면 나는 잘 살고 있는 걸까? 일기를 쓴다는 것은 나도 모르는 나의 루틴이 있다고 쓸 만한 매일이 없어도 일기 쓰기를 진행하다 보면 무너진 나의 일상을 바로 세울 수 있다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99%를 다스리는 1%의 힘을 느껴야 한다.어떻게 쓸까 고민이 된다면 이 책에서 그 답을 말해준다.




어른이기 때문에 일기를 쓴다는 저자의 합리적인 삶을 조명하고 나다움의 명랑한 꿈을 쫓아보자.빠르게 빠르게만을 외치는 세상에서 조금의 여유를 가지고 일기를 통해 배우는 것과 일기를 쓰면서 이루어지는 꿈을 느껴보고 싶다.일기를 쓰면서도 목표를 이루지 못한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저자는 육아일기를 쓰면서도 자신을 돌아본다고 한다.




어른이어서 나를 위해 일기를 씁니다.스스로를 잘 다스릴 수 있다는 것은 무엇일까? 궁금한 질문과 답을 볼 수 있도록 배려하고 저자의 경험에서 얻어지는 지혜들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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