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은 청춘에게 주기 아깝다
조수빈 지음 / 파람북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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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은 청춘에게 주기 아깝다 아나운서 조수빈의 일과 삶 그리고 사랑이야기를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아나운서가 꿈이었다는 그녀는 그 꿈을 이루면서 작은 코너부터 뉴스 진행자로 살아왔다.20대의 그녀는 버킷리스트가 많았다.그중 하나가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책을 내는 것이었다고 이 책에서 적고있다.



청춘은 청춘에게 주기 아깝다.실수연발에 어설프기 마련이다.하지만 무엇보다 청춘을 성장시키는 것은 바로 그것 사랑이 아닐까 라고 적고있다.사랑한다는 그 사실만으로도 사랑스러운 청춘에게 저자 조수빈의 삶을 조명하고 지나온 일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좌충우돌 아기 아나운서에서 산전수전 다 겪은 프리랜서 앵커까지 좋은 방송인으로 남기 위한 고민의 기록들을 다루고 있다.



일과 사랑 그리고 결혼 다가진 것 같아도 혼자라고 생각이 들때가 있다.내 마음만 다잡는다고 풀리는 건 아니니까 방송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도록 나를 지탱해준 사람,습관,그리고 추억을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다.누구나 지나고 나면 추억이 되고 또는 이렇게 책으로 만들어진다.청춘은 청춘에게 주기 아깝다. 아나운서 조수빈의 일과 삶 그리고 사랑이야기를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꿈은 많지만 하나도 이루지 못하고 사라지는 인생이 있는가하면 이 책의 저자 조수빈님의 마음을 전하는 청춘은 청춘에게 주기 아깝다.꿈을 하나 하나 이루어 가면서 못다 이룬 것을 채워가는 저자가 부럽기만 하다.세상은 버겁고 삶은 어설프고 가진 건 꿈밖에 없는 청춘에 대한 위로와 공감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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