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에서 하늘처럼
이민아 지음 / 열림원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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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버지가 영광받으시고 아버지 나라가 임하고 하나님의 권세만이 이 세상에 임하기를 원합니다.이 기쁜 소식을 땅끝까지 전하는 것, 이것이 제가 이 땅에서 살고 싶은 이유입니다.하나님의 사랑으로 시련과 고난을 이겨내고 땅끝의 아이들과 동행한 이민아 목사의 신앙 고백록을 이 책에서 공개하고 있다.위암 말기의 환자 그 고통의 순간에도 복음을 전하고 있는 저자의 심정을 담은 책이다.



어쩌면 우리는 크고 작은 질병의 고통속에서 살아가고 있다.코로나19로 인해 우리사회에 환자들이 넘쳐나고 크리스천들도 믿음의 시험을 겪고 있다.때로는 너무 편해서 지금은 코로나로 교회 출석을 뒷전으로 육신의 편안함이 영혼의 궁핍으로 위기를 맞는다면 당신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아버지의 유명세를 치르기도 했지만 아마 그녀의 마음을 이해하는 분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었나 싶다.



늦은 나이에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고 신앙생활을 그리고 목사 안수를 받고 세계각국으로 복음을 전하던 이민아 목사의 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졌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젠 우리곁에 없다는 사실이 너무나 안타깝다.땅에서 하늘처럼 살기를 원하는 저자의 목소리가 절절히 이 책에 담겨있다.거듭난다는 것의 아버지의 나라는 그리고 기도 성령으로 인도받는 삶의 의미를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땅에서 하늘처럼 살기를 원했던 것은 복음의 깊은 의미를 깨달은 저자의 심정을 담고 있는 책이다.고통과 번민이 아닌 그리스도의 참된 사랑을 위하여 부르심을 받은 이민아 목사의 간증이 담긴 기도문같은 책이다.코로나19로 인해 우리사회에 환자들이 넘쳐나고 크리스천들도 믿음의 시험을 겪고 있다.때로는 너무 편해서 지금은 코로나로 교회 출석을 뒷전으로 육신의 편안함이 영혼의 궁핍으로 위기를 맞는다면 당신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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