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 평전 - 호랑이를 탄 군주
박현모 지음 / 흐름출판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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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를 탄 군주 태종평전 뛰어난 지도자가 나오면 온 나라가 복 받는다.6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어지는 위대한 지도자에 대한 염원 저자 박현모는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그는 이 책에서 조선의 왕 태종이 추구했던 위대한 국가를 만드는 길 이방원이라는 인물에 대한 입체적인 고찰과 그의 정치력을 이 책에서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



태종을 연구하다.이상적인 군주란 무엇일까! 국가 경영 리더십 정치 지도력 500년 조선왕조의 기틀을 닦아낸 정치 비전과 국가 기강 정립 그리고 인제 경영에서의 태종을 따라갈 지도자가 없기 때문이다.그는 이 책에서 조선 건국 후 창업기를 거쳐 수성기로 진입하는 역사의 전환기의 중심에 있었던 태종의 언행을 살펴보는데 촛점을 두고 있다.



태종평전은 태종 이방원의 출생에서 문과에 급제한 청년기 혁명적인 정치가로 성장 세자에서 왕으로 그리고 상왕을 마지막으로 하는 과정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새 왕조의 안정과 번영을 위해서 공신과 친지 가족까지 희생 시키는 그의 국가관을 이 책에서 그려내고 있다.태종은 위기관리 경영의 지혜를 가진 능력의 군주였다고 이 책에서 기록하고 있다.



위화도회군에서 왕자의 난등 12년간의 어려움을 잘 극복하고 사태를 반전시키는 역할을 한다.우리가 아는 겉으로의 태종이 아닌 가족같이 화합하고 잘 사는 나라 작지만 건강한 나라를 정치비전으로 뛰어난 인제 등용에 힘을 쏟아낸 왕으로 이 책에서 표현하고 있다.호랑이를 탄 군주 태종평전은 저자 박현모의 새로운 시선으로 풀어가고 있다.



태종이 발탁한 과학 인재의 70%가 세종시대의 대표적인 나라발전의 주축이 되었다는 사실이다.저자는 이 책에서 뛰어난 지도자가 나오면 온 나라가 복 받는다.(國有長君 社稷之福)태종실록의 말을 인용하며 태종평전을 적어내려가고 있다.그는 이 책에서 모든 역사는 되풀이되며 그 역사의 어딘가에 현재의 문제를 해결할 실마리가 있다고 경제 사회 문화에 걸친 리더십과 인식의 한계등을 풀어주고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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