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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장이 돼도 오히려 좋아 - 시바견 곰이탱이여우 집사일기
쏭이님 지음, 곰이탱이여우 감수 / 다독임북스 / 2022년 2월
평점 :
텅장이 돼도 오히려 좋아 75만 크리에이터 시바견 곰이탱이여우 집사의 리얼육아일기 마음으로 낳아 지갑으로 키운 오구오구 귀여운 내 새끼들 7년차 시바 집사 쏭이 시바견을 키우면서 느끼는 감정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다양한 에피소드를 쏟아내고 있다.개집사는 처음이라 어릴 때부터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했지만 어른이 다 되어 반려견 탱이를 식구로 맞이한다.
이런 저런 이유로 많은 시간을 반려견과 지내다보면 우리는 사람보다 나은 점을 발견하게 된다.글쎄 배신을 때리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다.산책을 좋아하는 탱이를 모델로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다.모든 게 다 이쁘개~흰 양말을 신은 작은 아기 천사 이름은 곰이가 새로운 가족이 되고 회사에서도 궁금증을 유발하는 그래서 CCTV를 설치하였다나
반려견과 시간을 보낸다는 것은 정말 시간이 잘간다.바닷가도 좋고 나들이 산책은 더없이 행복을 느끼는 공간들이다.늠름한 개 시바견 곰이탱이여우 집사의 리얼육아일기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와우~이번에는 갯벌 체험을 통해 보여주는 다양한 경험을 우찌 이런 일이 사람도 경험하지 못한 대동개지도를 ...,
그래도 쏭이님은 참으로 부지런한가보다 하나도 키우기 힘든데 셋씩이나 키우는 수고를 오~관리를 얼마나 잘했길래 저 고른 털좀 보송보송한 느낌의 역시 텅장의 위력을 알만하다.좋은 것을 사주고 해주고 싶은 마음은 끝이 없다.용품들의 다양함이란 무궁무진하다.그래서 강아지 적금을 들고있다고 하니 반려동물을 키우면서 조심하고 주의해야 하는 것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시바 세끼를 소개하고 곰이탱이여우솜이 이야기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마음으로 낳아 지갑으로 키운 오구 오구 귀여운 털 뭉치 셋 허둥 지둥 초보 집사에서 텅장도 불사하는 프로 집사로 변신한 75만 랜선 집사들의 마음을 훔친 사랑꾼 집사의 리얼육아일기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