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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미래 직업을 준비하다 - J크리에이터, 신직업을 만드는 사람들
아르케 출판부 지음 / Arche bigtree(아르케) / 2021년 12월
평점 :
청년 미래 직업을 준비하다.크리에이터 신직업을 만드는 사람들 청년들에게 필요한 정책을 제시하고 공모결과 청년홍보추진단의 공식명칭은 잡소리꾼이 되었다.2016년 9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잡소리꾼들은 스스로 자신의 정책 제안 활동계획을 수립하고 콘텐츠를 만들어 홍보하는 것을 원칙으로 했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다양한 도표로 이들의 활동을 전해주고 J크리에이터의 탄생의 사회경제적 배경을 살펴보고 3기가 발굴한 신직업 언텍트 시대의 벽을 넘는다.
J 크리에이터 3기 모집했던 과정과 그들의 1년의 활동을 전해주고 있다.10개월 발대식에서 첫 교육 오프라인 만남,직업인 취재등 2020 창작어워드와 신직업대상 최종평가와 해단식을 통해 보여주는 크리에이터가 발굴한 신직업을 살펴보자.그들이 창직한 신박한 신직업을 살펴보면 콘텐츠 발굴 직업,지역 상생 직업,일상 변화 직업,교류 및 소통 직업,4가지 주제로 분류하고 있다.
이들의 창직활동을 통해 다양한 직업군이 형성되고 있다는 것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청년들의 미래 직업에 대한 준비과정을 차근차근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책이다.지역에서 상생 할 수 있는 직업들도 이 책에서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고 있다.홈피스 컨설턴트,공간 재생 플레이어,프리랜스 커뮤니티,터크닝 에디터,시니어 온라인 마케팅 매니저,AR 추모지도사를 만나보자.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우리는 시대보다 기술이 급속하게 발전하는 현상을 보고 있다.새로운 기술이 나와 적응할 때쯤이면 또 다른 신기술이 바로 등장하는 시대에 과학 기술 발전은 편리함도 있지만 그 편리함 내면에는 엄청난 전자 폐기물이 발생한다.1기와 2기를 통해 이와 같은 문제를 개선하고 해결책을 풀어간다.IT 리모델러,VR심리 프로그램 기획자,AI큐레이터등 다양한 신직업군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청년 미래 직업을 준비하다는 새로운 직업을 찾고 미래를 위한 다양한 계층 및 일자리 창출을 통해 얻어지는 건강한 결과이다.우리가 함께 하는 미래의 신직업의 세계 앞으로의 이야기를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