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비행사에 대한 모든 것 - 누구도 알려준 적 없는 진짜 우주비행사 이야기
루카 페리 지음, 마르코 타빌리오 그림, 황지영 옮김 / 북스힐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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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비행사에 대한 모든 것 누구도 알려준 적이 없는 진짜 우주비행사 이야기를 루카 페리와 마르코 타빌리오의 그림으로 보여주는 책이다.이름이 모든 것을 말해준다.최초의 우주 탐험은 열기구로부터 시작된 동물들이다.1783년 새로운 형태의 열기구에는 사람이 아닌 양과 오리와 닭을 태운 것이었고 이 실험은 3.2km를 비행하고 무사히 지구로 착륙한다.인간과 가장 닮은 동물 침팬지같은 동물이 우주를 먼저 가지 않았을까?



최초의 우주동물은 초파리 또는 생쥐가 우주로 보내지고 미국인들은 원숭이를 우주로 보내게 된다.소련에서는 개를 보내기도하고 이 동물들은 우주에서 무엇을 느꼈을까? 다양한 동물들이 우주선에 태워져 우주로 날아오르고 인간들은 그들을 기술 개발의 수단으로 우주에 대한 길을 개척하기에 이른다.1961년 러시아 시험비행 조종사인 유리 가가린이 5톤에 육박하는 기계에 묶여 지구를 이륙하게 된다.그리고 우주로 그가 우주에서 본 지구는 푸른빛이라고 그리고 근사하다고 적고 있다.



우주에서 똥과 배설물을 어떻게 처리할까? 우주에서 화장실은 어떻게 갈까? 우주복에는 기저귀가 있을까? 그 궁금증은 이 책에서 그 해답을 말해주고 있다.극한 직업인 우주비행사 일하는 환경을 보자면 호락호락 하지만 않다.운석비를 맞을 가능성과 지구자기장의 보호 장벽 밖으로 나가게 되면 어마어마한 방사선에 노출된다고 한다.무중력 상태에서 지나게 되는 환경 즉 우주 멀미를 경험하게 된다고 적고 있다.



우주비행사에 대한 모든 것 우주비행사가 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해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혈액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혈장과 적혈구를 잃게 되어 운반하는 영양분과 산소가 점점 줄어들어 더 이상 중력에 저항할 필요가 없어진 심장은 심박 속도가 줄어들고 심장조직은 수축되어 심장은 더 동그란 모양으로 변한다고 적고 있다.척추는 우주에서 쭉 뻗어서 키가 5cm까지 더 커진다고 한다.



우주비행사에 대한 모든 것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우주비행사가 되는 것이 꿈이라면 우주탐험을 꿈꾼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이야기와 그림으로 풀어주는 이 책은 우주와 인간의 탐험 그리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주고 있다.누구도 알려준 적이 없는 진짜 우주비행사 이야기를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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