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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쓰는 경영학 - 성공하는 기업의 4가지 혁신 전략
정인호 지음 / 파지트 / 2022년 1월
평점 :
다시 쓰는 경영학 어제의 지식은 과감히 버려라 성공하는 기업의 4가지 혁신 전략 저자 정인호 박사는 경영학을 전공하고 평론가로 GGL리더십그룹 대표로 매년 200회 강연을 하고 벤처 기업 사외 이사및 스타트업 전문 멘토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하얀 백조를 극복하라.충분히 발달한 기술은 마법과 구분할 수 없다.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것은 과거로부터 배운 상당수의 지식과 경험이 이제는 더 이상 통하지 않고 최악의 경우에는 치명적인 파국을 낳기도 한다고 적고있다.
완벽함은 정말 좋은 것이다.아마도 완벽함을 원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완벽함을 지향하는 사람들은 자신에게 높은 기준을 부여하고 끈기도 있어 시간이 지날수록 실수도 줄고 업무 스킬이 향상된다.그런데 코로나19 이후 이런 식의 완벽함은 이제 그만 찾아야 한다고 적고있다.완벽한 계획을 세우는 것은 쇄퇴의 징조라고 피터 메러 래섬 영국 의학 교육자의 말을 인용하면서 또 완벽주의자인 스티브 잡스 역시 우리의 미래를 알 수 없기에 앞날을 내다보며 점을 연결할 수가 없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 정인호는 다양한 사례들을 소개하고 성공하는 기업의 4가지 혁신 전략을 이 책에서 풀어주고 있다.경험은 늘 소중한 자산인가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를 들어본다.야근없이 생산성을 높이는 방법과 성과주의의 배신,가장 빠르고 유연한 기업의 비밀을 듣게 된다.전통적인 경영방식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재택근무의 핵심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소비자의 욕망에 주목하는 것 ET와 펩시콜라의 공통점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인간 수준의 상식과 임기응변이 가능한 인공 지능이 언제쯤 출연할까? 미래학자들은 2040년 전후라고 확신하지만 또 어떤 이들은 그런 날이 절대 오지 않는다고 한다.구두약 회사가 맥주를 판다는 것에 대한 소비자의 생각에 허를 치르는 판매전략은 적중했다.그에 대한 사례를 설명하고 새로운 카테고리를 형성하는 경영의 전략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지구촌은 이제 강자와 약자가 아니라 빠른 자와 느린 자로 구분될 것이다.빠른 자는 승리하고 느린 자는 패배할 것이다.저자는 이 책에서 다시 쓰는 경영학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간다.어제의 최신은 오늘의 보편이 되고 내일이면 낡은 것으로 전락한다고 이 책에서 적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