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해를 하는 마음 - 오해를 넘어 이해로
임민경 지음 / 아몬드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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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해를 하는 마음 저자 임민경 님은 자해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를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자해의 역사를 설명한다.나는 전 자해러이자 임상심리전문가라고 자신을 소개하고 임상심리전문가나 치료자는 거의 언제나 과학적이고 객관주의적인 맥락에서 자해를 이해하고자 노력하며 상담할 때 자해 중단을 우선순위에 두는 경우가 많다고 적고 있다.자해를 바라보는 흔한 인식 또는 오해를 하는 경우가 많다.



자해 연구자들은 최초의 자해자로 스파르타의 왕이었던 클레오메네스 1세를 언급하고 있다.이러한 역사적인 근거로 저자는 이 책에서 자해하는 것을 보여준다.의료 문헌에 기록된 자해 행동을 설명하고 히스테리아와 여성의 자해를 설명하고 있다.경멸과 수치스러움 사이 남성에게도 이러한 자해 행위가 자행되고 있다는 것을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정신분석과 자해에 대해서 보면 성적 충동의 관점에서 본 자해 또는 자해는 상징적 자위로 풀어주고 있다.얌전한 자해 신드롬을 살펴보자.젊고 똑똑하지만 미숙한 젊은 여성들이 이러한 행위를 하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얌전한 자해와 커터라는 정체성의 개발을 통해 증후군을 주장하고 어떤 경우에는 유행처럼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한다.



인터넷의 등장과 자해러의 탄생을 보자.외톨이 늑대 무리 1990년대에 자해하던 사람들은 대부분 외톨이 늑대였다.자해는 근복적으로 비밀스러운 행위였고 혼자하는 행위였다.죽고 싶은 건 아니지만 자해의 유익과 장벽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본다.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의 선택은 얼마나 자유로운가를 풀어주고 있다.



자해는 한때의 가벼운 유행일 뿐이다.자해의 역사는 뿌리가 깊으며 기원전 5세기에도 있었다.66~81%가 정서 조절을 목적으로 자해를 한다.리스트 컷이 자해의 대표 이미지가 된 시점은 1960년대이다.남성의 자해는 분노 표출로 해석되는 경우가 많다고 적고있다.자해를 바라보는 새로운 인식을 이 책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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