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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꾸는 마지막 용기 - 앉아서 후회만 하는 내 인생 구하기의 기술
로스 엘런혼 지음, 유지연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2년 2월
평점 :
절판
나를 바꾸는 마지막 용기 앉아서 후회만 하는 내 인생 구하기의 기술 저자 로스 엘런혼은 사회학 박사 사회복지사이자 심리치료사로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다고 평가 받는 사회통합 프로그램 엘런혼의 설립자겸 최고책임자이다.그는 보스턴과 뉴욕에서 오랫동안 사회복지사로 일하며 약물중독 정신질환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도왔다.이들이 가정과 사회에 적응하도록 지원을 하였으나 이전의 생활로 돌아가는 것을 보며 문제는 변화를 지속하지 못하는 심리에 있음을 알게 된다.
심리치료의 중요성은 쉽게 포기하는 문제부터 우울증 무기력한 행동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되는데 상담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을 발견하게 된다.희망의 두려움(fear of hope) 현재에 안주하려는 심리가 있다는 것이다.우리의 본능에 대해서 말하고 바뀌지 못하는 이유를 알아야 바뀐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우리는 왜 어제와 똑같은 오늘을 사는가를 저자는 심리적인 관점에서 풀어가고 있다.때로는 포기하는 것이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인생 변화의 세가지 원칙 첫번째 우리는 홀로 모든 선택을 해야 하고 둘째 희망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존재한다는 것 셋째는 믿음이 없으면 희망은 위험해 진다는 것이다.이 책의 저자 로스 엘런혼은 완벽하게 안전한 삶은 없다고 조언한다.큰 기대는 하지마 라는 벽과 희망과 실망감의 크기는 비례한다.그러나 잠시 멈추는 것은 포기가 아니라고 말하고 이것은 항복이 아니라 전략적인 후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나를 바꾸는 마지막 용기 그럼,어떻게 나를 바꿀 것인가 바뀌지 않는 열가지 이유와 이를 뛰어넘는 용기를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미지의 세계로 혼자 뛰어들 용기가 필요하다 하겠다.기대하고 실망해도 나아갈 용기, 거울 속 나의 모습을 마주할 용기, 서투른 시기를 견뎌낼 용기, 나쁜 기억에서 빠져나올 용기, 다른 사람과 함께 나아갈 용기만 있다면 나를 바꿀 수가 있다고 적고있다.못 할 이유가 없다는 위험한 자신감에서 벗어나야 한다.
인생은 예측하지 못한 순간에 바뀐다.현재 있는 곳과 앞으로 도달하고 싶은 곳의 격차에 주의한다면 작은 단계들에서 얻는 성공을 발전과 성취의 목표로 여길 수 있다.어떻게 나를 바꿀 것인가? 수많은 질문들이 이 책에서 나에게 말하고 있다.이 질문들에 하나라도 그렇다고 대답했다면 당신 안에 잠든 마지막 용기를 깨울 때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