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일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 넥스트 라이프를 만들어 가는 12인의 엄마들 이야기
최혜미 외 지음 / 시즌B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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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일은 그렇게 시작되었다.넥스트 라이프를 만들어가는 12인의 엄마들 이야기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엄마로 할 수 있는 일은 얼마나 될까? 자신감은 감소되고 도중하차가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데 아들이 사용할 안전한 약병을 직접 만들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한 엄마의 이야기는 또 다른 삶을 살아가는 보통의 엄마를 넘어선다.아픈 아이를 생각하는 엄마의 생각은 행동으로 시작한다.해보지 않고는 모른다는 것보다 일단 해보는 엄마의 이야기를 이 책에서 들어보자.



다양한 일들을 경험한다 하지만 엄마의 삶의 의미를 잘 표현할 수는 없다.자식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엄마는 현실을 초월하는 것이다.완벽한 상담사의 자세는 공감할 수 있는 것은 본인이 겪는 과정속에서 얻어지는 경험일 수 있다는 내 아이가 살기 바라는 그 삶을 내가 살기로 했다고 이 책에서 고백하고 있다.심리학은 나를 보는 내 시선에 따라 삶은 달라진다고 적고 있다.과거의 경험들이 쌓여서 새로운 인생이 창조된다고 한다.



남들에게 동기부여를 줄 수 있다면 내가 먼저 움직이는 것을 기억하자.어느 날 다르게 살고 싶다는 생각으로 삶을 바꾼 엄마의 이야기 마흔 넘은 나이로 필리핀에서 사는 평범한 엄마의 변신은 40~50대의 엄마들에게 동기부여를 주기에 충분했다.남에게 꿈을 코칭하는 김현주님의 용기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육아와 일을 한다는 것 초인적인 힘이 필요하다.진짜 원하는 일은 무엇일까? 나를 찾아가는 엄마의 노력은 끝이 없다.



엄마라는 이름의 나는 왜 무너지는가 하는 것은 자신을 포기하는 것이라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나를 잃지 않고 살고 싶은 엄마들의 넥스트 라이프를 이 책은 응원하고 있다.경력단절 열두 명의 엄마들의 이야기는 하고는 싶은데 용기를 내지 못하는 엄마에게 용기와 동기부여를 주고 있다.



세상에 의미없이 사는 인생은 없다.나만의 일은 그렇게 시작되었다는 넥스트 라이프를 만들어가는 12인의 엄마들 이야기를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큰 여운을 남기고 있는 것은 다시 시작되는 엄마의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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