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황후 6
알파타르트 지음 / 해피북스투유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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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장편소설 재혼황후6 "같이 들어갈래요?" "정말 같이 들어가도 되는 겁니까,퀸?" 그건 단추 풀기 전에 해야 하는 질문 같은데 도로 말을 바꿀까봐요." 고민하는 중이예요." 하인리는 내 고민이 끝나기 전에 겉옷을 급하게 벗어서 옆으로 던졌다.그러자 단단한 배와 매끈한 피부가 눈앞에 곧장 드러났다.비에 젖어서 오늘 따라 유난히 촉촉해 보이는 피부였다.역시 그냥 따로 목욕하자고 할까.생각하던 머리가 그의 벗은 상체를 보자 방향을 바꿨다.아니,우린 부부인데 뭐 어때? 



동대 제국의 완벽한 황후였던 나비에.황제인 남편이 정부를 황후로 만들려는 것을 알고 이혼을 택한다. 그리고 결심한다.이곳에서 황후가 될 수 없다면 다른 곳에서 황후가 되겠다고.나비에는 어려서부터 소비에슈의 정혼자로,제국의 황후로 입궁하여 철저하게 황후 교육을 받은 정식 황후이다.좋은 황후가 되겠다는 생각 하나로 이 자리까지 제국과 국민에 대한 사랑이 정말 깊은 황후였다.



"이혼을 받아들이겠습니다.그리고 재혼 승인을 요구합니다.”이 소설에서 중요한 세명 나비에,소비에슈, 라스타.나비에는 완벽한 황후였다.황제는 도움이 될 황후가 필요 없다고 그가 원하는 건 배우자이지 동료가 아니다.황제는 나비에를 버리고 노예 출신의 여자를 옆에 두었다.그래도 괜찮았다.황제가 그녀에게 다음 황후 자리를 약속하는 걸 듣기 전까지 나비에는 고민 끝에 결심했다. 그렇다면 난 옆 나라의 황제와 재혼하겠다고...,



나비에 똑부러지는 성격에 머리도 좋아 국가 중대 사안에 대해 여러 방면으로 생각할 줄 알고, 최고의 대안을 생각하는 멋진 여자이다소비에슈에 대해 어려서부터 알고 자라서 이성에 대한 감정보단 가족과 같은 감정을 느낀다고 생각한 나비에는 나중에 가서 자신이 소비에슈를 사랑했다는 것을 인정한다.끝을 알 수 없는 재혼 황후 6 알파르트 장편소설 다음 편이 벌써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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