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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테크 혁명 - 전 세계가 주목하는 초거대 신산업
다나카 히로타카.오카다 아키코.세가와 아키히데 지음, 오정화 옮김, 호카무라 히토시 감수 /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 2021년 11월
평점 :
절판
푸드테크 혁명 결국 먹거리에 대한 이야기를 이 책에서 담고 있다.인구와 식량의 문제는 언제나 함께 공존하고 있는 관계이다.이 책의 저자들은 2025년의 7000조의 시장이 다가온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코로나19 팬데믹 시대에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많은 사람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다.
푸드테크는 시장의 다변화와 광범위한 잠재적 시장에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저자들은 테크놀로지와 먹거리를 함께 생각하는 부분을 빼놓을 수 없다고 지적한다.한국도 예외가 아니다.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것은 푸드테크를 이해하는 것과 새로운 창조를 만들어 가는 시장의 역할을 이야기 하고 있다.식품제조업 분야와 음식과 요리의 관련된 부분들을 세심하게 잘 설명해주고 있다.
식품관련 스타트업에 대한 설명도 풀어주고 푸드 이노베이션과 먹거리의 진화를 내다보는 16가지 핵심 트랜드를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코로나19가 바꾼 생활의 변화와 먹거리에 대한 정보를 잘 설명해 주고 있는 책이다.전문가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푸드테크를 통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신사업 ‘푸드테크 시장’의 창출을 위해 푸드테크의 본질적인 역할과 미래의 모습을 보여주고 미래 푸드 비전 12가지와 요구되는 먹거리의 진화와 열쇠가 되는 방안과 글로벌 관점에서 일본 시장의 가능성을 생각하는 것들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푸드테크 혁명 스마트 키친에 대한 새로운 해석도 전문가의 차원에서 잘 설명하고 있다.
푸드테크 혁명 결국 우리는 먹어야 하는 문제가 가장 큰 이슈로 떠오른다.급증하는 식품 관련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와 ‘먹거리 가치의 재정의’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또한 먹거리의 웰빙을 실현하는 선구자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이 필요하다고 적고 있다.닛케이BP에서 2020년에 출간하여 일본에서 큰 반향을 일으킨 책으로 코로나로 인해 오늘날 먹거리 시장의 큰 변화를 날카롭게 예측한 저자의 통찰력으로 최근 산업계에서도 푸드테크(FOOD-TECH) 시장이 위드&애프터 코로나 시대에 가장 ‘뜨는’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