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인트 아시아 - ONE POINT ASIA
에스피노사 벨트란 리엔.연경한 지음 / 바른북스 / 2021년 12월
평점 :
절판





원포인트 아시아 에스피노사 벨트란 리엔과 연경한님의 소개로 풀어간다.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주)유로중남미연구소는 이 책을 통해 아시아 국가들의 다양한 문화적 특질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대만을 비롯한 일본 중국 홍콩 마카오와 같은 나라와 도시에 많은 관심을 보내고 있다.



중화민국 하나의 중국을 표방하는 중국은 1992년 우리나라와 수교를 하면서 대만과 단교의 길을 걷게 된다.이 책에서는 그 관계를 다루고있다.대만의 수도는 타이페이와 그들의 역사적 배경이되는 한족에 대한 이야기도 빼놓지 않고 설명하고 있다.대만 인구의 97%이상은 중국의 한족들로 이루어져 있다고 말한다.이들의 역사를 알면 그 나라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일본은 한국에서 보면 가깝고도 먼나라로 느끼는 감정은 무엇일까? 실제로 비행기로 2시간이면 갈 수 있는 나라 두 나라 사이에는 정치적인 갈등도 작용했을 것이다.이 책에서는 교토의 천변을 소개하고 일본의 다양한 장인정신이 깃든 전통의 나라로 소개하고 있다.일본의 초고령화 사회를 볼 수 있는 것은 전체인구의 25%를 넘는 비율이 노령화되고 있다고 말한다.



원포인트 아시아는 오성홍기의 상징인 중화인민공화국을 소개하고 미국과 대립각을 세우는 실제로 중국은 단일민족 국가로 치부하기엔 거대한 면적과 인종의 다양한 소수민족으로 이루어진 나라이다.홍콩 특별행정구와 마카오 특별행정구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세간의 오해와 편견을 풀어주고 아시아 문화들에 대한 흥미로운 보정작업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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