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 기독교교육으로 묻고 답하다 - 부산 CBS 쉴만한 물가 다음 세대 희망찾기 방송
이승연 지음 / 한사람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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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기독교 교육으로 묻고 답하다. 부산 CBS 쉴만한 물가 다음 세대 희망찾기 방송에서 방송된 내용을 바탕으로 초신자 크리스천 부모님 교회학교 신입 교사들 그리고 교육목회를 계획하고 있는 목회자를 위한 입문서로 그 역할을 다할 수 있다고 본다. 진행자와 이승연 목사의 풀이로 그 해법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다음 세대의 사역은 선교라고 말하면서 다음 세대가 차지하는 비율이 전체 인원 대비 16%남짓으로 매우 적다고 기록하고 있다.우리 사회안에서 다음 세대가 차지하는 비율이 겨우 1~2% 정도밖에 안 된다는 것인데 선교학적으로 보면 2~4% 정도밖에 안되는 선교 비율은 선교지 중에서도 오지라고 할 수 있다.저자는 기독교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다음 세대를 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는 기독교 교육으로 다음 세대를 살릴 수 있도록 3가지의 실천 사항을 기록하고 이야기를 풀어간다.부모님은 교회에 나오지만 장성한 자녀들은 교회를 떠난 경우를 예를들고 교회가 가정같은 분위기가 되고 가정이 교회처럼 따뜻한 분위기가 되는 것에 대한 설명도 보여준다.맞춤형 신앙교육은 어떨까? 저자 이승연 목사로부터 그 해결책을 통해 얻어지는 건강한 기독교 교육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코로나 이 후,어떤 교육이 필요할까! 목회와 교육을 하나로 이해하는 것은 무엇일까를 저자의 경험에서 나온 결과를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크리스천 가정의 어른들은 모두가 미래를 이끌어 가는 교사들이다.교회안이나 밖에 나가서도 교육적인 모범을 보여야 한다.왜냐면 그들이 보는 것도 대단한 교육의 방법이다.코로나 시대 이 후 우리는 달라져야 한다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교회의 공간은 머물고 싶은 곳으로 교육목회는 신앙의 놀이 동산이 되고 그 사람을 볼 때 예수님을 생각나게 하는 동기부여를 세상으로 부터 배워가며 사이버 공간은 신앙의 공간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기독교 교육을 9가지로 나누어서 코로나 시대에 교회교육의 진수를 보여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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