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잠 걱정을 잠재우는 책
서수연 지음, 유희진 그림 / 아몬드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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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잠 걱정을 잠재우는 책 밤이 편안해야 낮이 행복하다 저자 서수현님은 이 책에서 삶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잠을 어떻게 자는지에 따라 나머지 3분의 2가 결정된다고 믿는 수면심리학자이자 임상심리전문가다.저자는 국내 1호 수면심리학자로 오로지 수면만을 연구하며 국내외 연구 논문을 100편 이상 발표했다.



이 책은 아이가 잠을 잘 자도록 도와주는 책이자 엄마에게도 잠을 잘 잘 권리가 있음을 알려주는 최초의 책이다.수면부족은 불면증으로 잠을 못자면 신체에 불균형을 초래한다.아이를 잘 재우는 것 그리고 아이가 잘 자는 것은 아이의 성장뿐 아니라 엄마를 위해서도 필요하다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저자는 엄마들과의 면담에서 얻어지는 경험들을 기초로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잠 못 자는 엄마들에 관하여 수면팁을 제공하고 불면증은 왜 어떻게 생기는지 궁금증을 풀어준다.드라마를 보면서 졸다가 자려고 침대에 들어가면 갑자기 정신이 말똥말똥 해지는 당신에게 이 책에서 답을 말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부모는 아이의 애착인형이 되지 말아야 한다고 조언한다.아이에게 수면교육은 성장의 첫 단추가 된다.내 아이에게 맞는 수면 교육법과 어떻게 해야할지 이 책에서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다.아이에게 낮잠을 재우는 방법은 어떨까? 야경증과 혼돈성 각성 몽유병등 엄마의 엄마에 의한 엄마를 위한 수면 교양서를 소개한다.



잠이 보약이란 말이 있다.저자 서수연님을 통해 얻어지는 건강한 수면의 삶은 아이의 수면 문제를 해결하고 엄마의 정신 건강을 지켜주는 교양서로 충분하다.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풀어가는 육아의 시간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재미있는 만화로 같이 보는 엄마의 잠 걱정을 잠재우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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