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파이낸스 합니다!
우메자와 마유미 지음, 구수진 옮김 / 성신미디어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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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우메자와 마유미는 월트디즈니 재팬에서 파이낸스 매니저로 근무했다. 오늘 하루도 파이낸스 합니다라고 일상과 업무를 넘나들며 재무적 사고방식을 키우고 있다.그녀가 전하는 파이낸스 속으로 들어가보자. 파이낸스는 다양한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다고 전한다.전문가가 아니라도 이 책에서 쉽게 따라 배울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저자 우메자와 마유미는 이 책에서 파이낸스는 미래의 의사결정을 위한 방법이라고 조언한다.파이낸스에서 미래의 수치를 예측할 때 반드시 회계에서 집계된 과거 데이터를 참고한다.저자는 회계적 사고와 파이낸스적 사고로 내 집 마련을 생각했다고 적고있다.내 집 마련을 할 때,집의 미래가치까지 내다보는 것이 파이낸스적 사고라고 한다.

선택을 했더라면 얻을 수 있었던 이익을 비용으로 인식하는 것이 기회비용이다.기회비용이란 여러 개의 선택지 가운데 포기한 차선책에서 얻을 수도 있었던 이익을 말한다.다른 것을 선택했기 때문에 잃게 되는 이익을 비용으로 인식하는 사고방식이다.기회비용을 파악하여 미래 매출을 창출한다.저자는 일상과 업무를 넘나들며 재무적 사고방식을 키우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과도한 초기 투자 비용이나 고정비를 피하고 변동비를 선택하는 것은 이익을 창출하기 위한 파이낸스의 황금법칙이다.그것은 미래의 일은 아무도 알 수 없다라는 대전제를 바탕으로 한다.막대한 초기 투자 비용을 들여 공장을 건설하는 것도 공장에서 제조한 상품이 팔린다는 예측하에 가능한 일이다.투자를 하려면 현금이 필요하며 그 자금을 확보하려면 비용이 든다.저자는 현금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저자 우메자와 마유미는 자신의 전문적인 지식을 토대로 일상과 업무를 넘나들며 재무적 사고방식을 키우고 편하게 누워서 읽는 파이낸스101을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다.파이낸스는 합법적인 분식결산이다.나중에 숫자를 바꾸는 것은 법률상 문제가 되지만 파이낸스를 사용하면 큰 문제없이 자신이 원하는 숫자를 손에 넣을 수 있다.이 책은 보이지 않는 비용을 파악하고 시간의 가치를 고려하여 차이의 비교와 수치의 변환을 통해 쉽고 편하게 익힐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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