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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터 리퍼블릭 - 메타버스로 구현하는 신생 문명국가
박창기 지음 / 누벨끌레 / 2021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차터 리퍼블릭 메타버스로
구현하는 신생 문명국가 저자 박창기님의 30년 후에는 북한이 남한을 능가한다고 이 책에서 적고있다 .2023년 개국 원년으로 시작되는 시작을
말하고 있다. 영화로만 보던 그림을 책으로 읽게 될 줄이야 북한에서 쿠데타가 일어났다.다양한 상황을 두고도 스토리는 전개된다.그리고 새로운
대한민국이 탄생하게 된다.
정치,경제,
사회,문화를 아우르는 다양한 계층과 사회적 네트워크를 통해 보여주는 책이다.2033년 개국 10년차를 배경으로 달라지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보는듯
스토리를 이어간다.경제적인 측면에서 다양한 지식을 포함하고 있어 상식을 넘어 전문적인 포스를 느낄 수 있는 책이다.빈곤층이 첨단 문명인으로
도표와 그래프로 설명한다.
토지개혁과
새 나라 건국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다.북한쪽의 이야기도 설명을 듣는다.원점으로 돌아가보면 결국 한반도의 평화를 우리는 바라고 있다.한민족의
삶을 조명하고 세계 열강의 역사를 보듯 실제로 이런 일이 진행되었으면 좋겠다.
성장과 분배에 대해서도 이 책은
말하고 있다.차터 리퍼블릭은 문화적인 상식과 국방과 세계적인 관계를 다루고있다.북한체제의 영속과 존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독특한 장르의
작품이다.미래의 공상과학과 정치소설이 진행된다.북한의 민주화라니 새로운 발상의 전환이 소설로 조명하여
진행된다.
뻔한 스토리의 모험적
소설이 아닌 새로운 장르를 통해 보여주는 책이다 차터 리퍼블릭 메타버스로 구현하는 신생 문명국가 저자 박창기님의 30년 후에는 북한이 남한을
능가한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