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아일리시 - I’M THE BAD GUY,
안드리안 베슬리 지음, 최영열 옮김 / 더난출판사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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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아일리시 에이드리언 베슬리는 카피라이터로 프리랜서 논픽션 작가로 활약하고 한국의 BTS,액소,블랙핑크를 다룬 책들을 출간했다.이 책은 다양한 측면에서 빌리 아일리시의 인생과 철학 세계적인 스타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리고 있다.빌리는 새로운 10대 스타로 부상하면서 우리에게 알려진 Z세대이다.음악과 영상제작,춤,패션,미술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스타이다.


빌리는 4살 때 첫곡을 썼다는 것에 창의력보다 사람들 앞에서 노래하고 싶은 열망을 볼 수 있다.아마도 좋은 유전자를 타고 났다고 피아노가 세 대인 집이라니 빌리는 고양이와 강아지 그리고 음악과 함께 살았다고 이 책에서 적고있다.이 집의 유일한 규칙은 탄산음료를 금지한다고 어린시절부터 빌리 남매는 홈스쿨링을 함께한 끈끈한 우정을 가지고 살았다. 자라온 환경적 요인들이 빌리를 스타로 만드는 자양분이 었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평범하지만 준비된 빌리의 가정은 진보적인 양육방식과 홈스쿨링 이른 연예계 활동 등 독특한 면이 있지만 빌리의 어린시절은 동네 아이들과 잘어울리는 보통의 아이였다고 이야기하고 있다.빌리의 오빠 피니어스가 만들어낸 동화가 현실이 되는 시간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마법같은 이야기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방구석의 녹음실에서 전 세계로 마음의 현을 건드리는 Z세대의 아이콘으로 헐렁한 티셔츠와 반바지를 입고 무대를 누비는 아직 스무 살도 안 된 신예 가수가 2020년 미국 최대의 음악 시상식 그래미 어워드에서 5관왕을 차지 할꺼라고 누가 예상이나 했을까!
 


빌리 아일리시 10대가 표현하는 음악이라고 해서 단순한 것이 아닌 새로운 패러다임 위에 진행되고 있었다.홈스쿨링을 하던 13살의 아이가 음악 공유 플랫폼에 올린 곡이 전 세계적인 팝스타의 탄생을 알리는 신호탄이 되었다.그 후 5년 뒤 다양한 상들을 휩쓸고 계속적인 이야기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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