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쓸모 있는 영어회화 -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영어회화
서메리 지음 / 넥서스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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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쓸모있는 영어회화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영어표현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36가지 상황별로 우선순위를 정해 회화적 표현을 수록하여 언제 어디서든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진 영어회화 책이다.집에는 언제나 이런 책들이 책꽂이에 있다.활용하는 방법은 전무한 영어회화 책보다는 진짜 쓸모있는 영어회화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영어표현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사실 책 한권을 가지고 활용하는 것은 쉽지가 않다.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순간 사용하고 던져 버리지만 이 책에서는 그림을 보며 자연스럽게 대화의 표현을 익히는 방법과 다양한 활용 표현과 단어로 표현을 넓혀간다.또 원어민 MP3와 저자의 강의를 들으면서 복습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리뷰 테스트를 통해 핵심표현을 암기하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다.활용도가 100% 가능한 표현만 담아낸 영어 말하기의 영어회화 책이다.
 

그동안 숱한 영어 공부를 우리는 기억한다.외국인과 대화가 5분을 못넘긴다면 그래서 우리는 영어회화 책을 일상에서 놓을 수 없다.아무래도 글만 읽는다는 것보다 그림이 있는 것이 좋다. 연상되는 순간이 기억되고 배우는 속도도 빠르게 입력된다.현대인에 맞춘 무료 와이파이를 찾는 회화등 자동차를 렌트하고 싶은 회화를 즉석에서 해보는 것은 어떨까!
 

당연하다.남의 나라말을 자연스럽게 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용기가 필요하고 연습이 필요하다. 대학나온 손주와 여행을 떠난 할머니 이야기가 가슴에 와 닿는다.우스게 소리같지만 치킨이 먹고 싶은 할머니 손주에게 부탁했는데 그냥 돌아왔다.그런데 할머니는 치킨을 사오는데 성공을 했다.어떻게 그일이 가능했던 걸까? 어법 어순을 맞추는 영어가 우리들의 발목을 잡은 것이다. 그냥 자연스럽게  "헬로!" 키친(치킨) 원!  하니 알아 먹더라는 것인데, 자신감이 영어회화의 실력을 키운다.
 


영어가 우리나라에 자리잡은 지도 오랜시간이 지났다.우리가 힘들게 배운 영어 한 번도 제대로 써먹지 못했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영어 때문에 해외 가는 것이 두려운 사람,공항에서도 영어로 당당하게 말하고 싶고 외국에 가서도 내가 마시고 싶은 커피를 주문하고 싶다면 쇼핑도하고 그나라에서 살아보고 싶다면 이 책은 당신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콩글리시 영어가 아닌 오리지날 영어를 구사하는 영어회화 길잡이로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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