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탐험 - 너머의 세계를 탐하다
앤드루 레이더 지음, 민청기 옮김 / 소소의책 / 2021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인간의 탐험 앤드류 레이더는 인류 탐험의 연대기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인류 문명의 초기부터 다른 태양계와 다른 은하들에게 이르기까지 인류의 끝없는 욕구를 집중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포괄적인 이 책은 쉽게 풀이하여 전문 지식인이 아니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인간이 탐험할 수 있는 그 너머의 세계를 설명하고 있다. 이미 2015년 12월 21일 스페이스 X는 재사용 로켓으로 지구 궤도에 위성을 성공적으로 올려놓고 지상에 무사히 착륙한 것을 우리는 기억한다.
 


이 세상에서 인간 만큼이나 호기심이 많은 동물이 어디 있을까? 그들은 미지의 땅을 찾아 지상 최대의 바다를 누비기도 하고 멈출 수 없는 욕망의 탐험을 시도한다.그들이 떠난 이유를 저자는 설명하고 알려진 세상너머로 우리들을 안내하고 있다. 그렇게 그들이 헤매고 다니면서 신대륙을 발견하고 정착과 침략을 시도하기도 하고 그들의 문물들이 전파된다.그리고 기록에 의해 또 다른 시도를 감행하기도 한다.


​

​세상의 끝을 향한 열망은 유럽을 일으키는 원동력이 되기도하고 지도의 빈 곳을 채우는 역사를 만들어간다.얼음과 눈의 땅은 굶어죽는 최악의 상황에서 탐험을 강행했다는 것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빅토리아 여왕시대의 존 프랭클린 경이 책임자였던 1845년 북서 항로를 세 차레나 방문하였으나 얼음에 갇혀 목숨을 잃게되고 인간들의 끝없는 탐험을 계속한다.탐험의  진화는 땅과 바다와 하늘을 가리지 않고 계속 되어진다.
 

​

비행기가 개발되고 100년이 넘었지만 비행기는 여전히 신비롭고 불가사의한 것처럼 느껴질 때가 많다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금속 구조물이 500톤이 넘는 몸체와 연료  와 승객 화물을 실어나른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지 실감이 나지 않을 때가 많다고 적고있다.이제는 지구상에서 활약이 아닌 우주를 비행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 


인간의 탐험 저자 앤드류 레이더는 캐나다의 작가이자 항공우주 엔지니어로 미국의 민간 우주개발 업체인 스페이스 X의 총괄 관리자다.그의 막힘없이 풀어주는 이 책에서 끝없는 인간의 호기심과 열망이 만들어낸 놀랍고도 위대한 탐험의 역사를 설명하고 있다.작은 뗏목에 의지해서 드넓은 대양의 수평선을 넘고 지구 밖으로 날아가 우주를 탐사하는 인류를 이 책에서 다루고 있다.

​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