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롱 라이프 - 장수와 신기술의 시대에 어떻게 적응할 것인가
린다 그래튼.앤드루 J. 스콧 지음, 김원일 옮김 / 클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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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롱 라이프 린다 그래튼과 앤드루 J.스콧은 장수와 신기술의 시대에 어떻게 적응할 것인가를 보여준다.100세의 시대가 왔지만 정작 우리는 그에 대한 준비는 아직도 미미하다.준비가 되지 않으면 힘든다.이 책에서 저자들은 프랑켄슈타인 증후군을 이야기하고 사회적 창의성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장수의 다단계 삶은 이러한 준비가 필요하고 경이로운 기술의 창조의 기원을 설명하고 있다.

간과 기술이 공존하는 것은 인간은 무한한 창의성을 가진 존재라는 것인데 길어지는 삶에 이런 기술들이 필요하다고 적고있다. 돈도 벌고 장수하는 비결은 무엇일까? 도표를 통해 이들이 보여주는 세계적인 추세들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당신의 노후는 어떻게 설계되어 있는가를 질문하고 나만의 인생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설계해야 한다.

이들이 말하는 뉴 롱 라이프는 아직까지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100세 시대의 준비를 자세하게 기술과 결합하는 방법으로 설명하고 있다.가정과 사회에서 형성되는 과정들을 보여주고 삶의 질을 높이는 교육적인 과정을 보여준다.이전에 교육방식이 주입식이었다면 지금은 스스로가 자율적인 상황에 맞는 방법을 택해야한다. 이러한 기술적인 방법에 저자들은 그들의 전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장수하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건강하게 나이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는 신기술과 장수의 조합은 어쩌면 우리가 겪어보지 못한 것일수도 있다.이 책에 저자들은 원론적인 인간의 진보와 사람이 행복한 번영을 통한 창의성과 인간 사회의 의제들을 설명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기술적 창의성은 저절로 사회적 창의성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들이 말하는 것은 그 격차를 최대한 줄이고 융합되어지는 장수와 신기술의 시대에 어떻게 적응할 것인가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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