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날씨는 당신의 기분 같아서
이두리 지음 / 꽃길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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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가르친다는 소명을 그녀는 몸소 실천하고 있다.베트남 다낭의 2년 더없이 소중하고 가슴벅찬 이야기,날씨는 변덕스럽지만 그곳 사람들의 온정과 어디서든 함께 하는 시간을 보람으로 읽을 수 있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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