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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를 식량 위기에서 구할 음식의 모험가들
아만다 리틀 지음, 고호관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21년 1월
평점 :
절판
인류를 식량 위기에서 구할 음식의 모험가들 저자
아만다 리틀은 환경과 기술이 부딪히는 현장에서 희망을 찾는 저널리스트이다.먹기 위해 사는것인가! 세계인구가 80억 명에 가깝다고 한다.우리가
살기 위해 먹는 것인가를 생각하면 둘 다 똑같다.음식의 혁신과 미래는 어떨까?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이 취재하며 봐왔던 내용을 정리하여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기후변화로 식랑의 고갈 위기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
이
책에서 저자는 세계 여러 곳의 농부와 과학자 기업가 학자들은 각국은 물론 세계의 식량 위기를 극복하고 발전을 지속가능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 중
이라고 적고있다.이들이 이 책의 제목처럼 인류를 식량위기에서 구할 음식의 모험가들이다.그들은 크리스 같은 현대의 육종 기술을 이용해 영양이
풍부하고 가뭄과 혹서에 견딜 수 있는 재래작물을 키운다.음식물 쓰레기를 없애는 방법도 찾고있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세계 온실가스의 약
20%가 산업형 농업에서 배출된다고 하니 안타까운 현실이다.
식량의 진화과정은 배불리 먹을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환경적 요인을 가져왔다.이들을 생산하기 위해서 인간의 노력은 배부른자보다 배고픈자들이 훨씬 많다는데 중심을 두어야 한다.저자는 기원전
농경사회를 설명하고 공동체의 생활방식을 통해 얻어지는 식량의 한계를 보여주고 있다.더 많은 것을 생산하기 위해 비료와 유전자를 조작하는데까지
이르고 농약의 과다한 사용을 억제하는 현대적인 농업의 기술을 계발하고 있다고 말한다.최근에는 로봇을 이용한 잡초를 골라 죽이는 방법도
소개한다.
고기에 미친자들을 위하여 저자는 이 책에서 육류의
소비를 예로 들고 고급 소고기를 만들기위해 복제를 하는 이들을 소개한다.이렇게 만들어진 실험실의 고기들은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에서 해산물까지
개발을 하고 인파서블푸드에서는 매달 인조육을 수십만 파운드를 생산힐다고 전하고 있다.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도 꾸준히 개발을
거듭한다.비가오지 않는다면 인공강우를 만들어가는 가뭄이 주는 교훈을 터득하고 식량의 증대를 위한 노력을 하는 인도와 에티오피아를
소개한다.
기후변화로 인해 우리는 어떻게 식량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가뭄을 견디는 작물을 찾아 곡식을 되살리고 대도시의 한복판에서 물과 흙도 없이 채소를 키우고 목장이 아닌 실리콘밸리
실험실에서 소고기와 닭고기를 키우는 로봇과 크리스퍼등의 최신기술로 독성은 줄이고 생산량을 늘리는 것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이렇게 길러낸
재료들이 3D프린트로 출력 곧 아침 식탁에 오른다면 인류를 식량 위기에서 구할 음식의 모험가들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