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장례식장 직원입니다
다스슝 지음, 오하나 옮김 / 마시멜로 / 2020년 7월
평점 :
절판


정말 읽고 싶은 책이다.삶과 죽음의 경계가 이토록 달라지는 코로나19로 인해 우리사회에 희망이 상실될 때 이 책은 삶의 진솔하고 아름다운 과정을 보여준다.저자의 마음을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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