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치과로 소풍 가는 남자 - 글로벌 CEO들이 선택한 치과의사 유원희의 덴탈 에세이
유원희 지음 / 헬스조선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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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치과로 소풍가는 남자 글로벌 CEO 들이 선택한 치과의사 유원희의 덴탈 에세이 저자는 매일 아침 집을 나서면서 아내에게 여보,나 소풍 다녀올께!라고 치과로 출근하는 3대에 걸쳐 온 가족이 찾는 치과의사이다.그는 기부도 잘하는 WY치과 대표 원장으로 현재 20년간 운영 중이다.누구 하나 소중하지 않은 환자는 없다고 그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미국에서 활동하다 한국으로 돌아온 이야기와 한국에서의 치과개원을 말하고 있다.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치과 의사이다.그의 밝고 다정한 미소로 환자를 대하는 치과 CEO 이다.단골도 많이 있단다. 환자는 단순히 돈벌이의 수단이 아니라 고통을 덜어주는 삶에 도움을 주는 환자로 대해야 한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어린이 환자에게도 생일 축하카드를 받는 인기있는 치과의사이다.환자와의 두터운 신뢰는 의료분쟁이나 사고가 없다는 것이다.치과를 찾는 환자는 긴장하기 마련이다.그는 최대한의 친절로 환자를 안심시키며 치료해준다.
 

그는 음악을 좋아하고 첼로를 연주도 한다.음악을 연주하듯 환자의 치료도 악기를 연주하듯 섬세하게 제대로 치료할 수 있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그의 손으로 치아를 다루는 솜씨는 환자들이 더 잘 안다.환자는 언제나 민감하다.치과를 찾기까지 망설이고 망설인다.단골이 된다는 것은 그가 그만큼 편안하게 환자를 대하는 태도가 만족스럽다는 것이다.가족처럼 대하는 그의 태도가 환자를 안심시킨다.
 

풍부한 경험을 통해 나오는 응대는 20년의 노하우를 담아내는 치과의사의 삶이다.해외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그의 모습속에 사랑을 전하고 있다.부부의 합이 중요하듯 치아의 합도 중요하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치과는 치아의 치료뿐만 아니라 마음도 치료해야 한다고 그는 이야기하고 있다.6개월에 한번 치아에도 대청소를 해줘야 한다는 그는 스케일링의 중요성을 말한다.
 


20개의 치아를 80세까지 지키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간절하다.부모님의 치아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효도의 길이라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치과질환을 예방하고 치아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고 말한다. WY치과 유원희 원장의 즐거운 치과생활은 소풍가는 남자로 기억에 남을 것인가를 이 책에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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