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콴유가 전하는 이중언어 교육 이야기 - 싱가포르의 위대한 도전
리콴유 지음, 송바우나 옮김 / 행복에너지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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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콴유가 전하는 이중언어 교육 이야기 싱가포르의 위대한 도전 모든 국민이 이중언어를 구사할 수 있게 되기까지 그 비밀의 여정을 이 책에서 밝히고 있다.싱가포르의 총리를 지냈고 선임장관과 고문장관을 지낸 그가 말하는 일류국가를 향한  노력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언어 즉 남의 말을 배우는 것은 어렵다.
 


이 책은 리콴유가 지향하는 이중언어의 필요성을 말하고 작은 나라의 큰 힘을 발휘하는 능력을 말한다. 리콴유의 어린시절부터 이중언어 사회로 가는 험난한 길을 이야기하고 난양대학교의 설립과정을 들어본다. 특수지원계획학교 중국어 교육 보존하기와 표준 중국어 말하기 이중언어 정책의 역동적인 균형을 리콴유의 설명으로 들어본다.
 


또 이중언어 정책의 여덟 가지 원칙을 들어보고 그가 계획하는 일류국가의 소신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싱가포르는 50년 이상 이중언어 교육 정책을 실현시키기 위해 노력해 왔다.영국의 식민지 치하에서도 네 개의 주요 언어를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중국어,영어,말레이어와 타밀어이다.
 


신생독립국에는 통치국가의 언어를 비롯하여 식민지로 들어온 다민족의 다양한 언어가 공존한다.다언어 사회였던 신생국은 모두 하나의 공통어와 제2의 언어를 가진 사회로 전환한다.리콴유가 지향하는 제1언어 영어와 제2언어로 모어(중국어)학습 문제에 대해 이 책에서 설명한다.이중언어의 50년의 역사를 살펴보면 수업은 중국어로 영어는 가르치지 않았다.



그 결과 취업이 힘들어지고 교육과 인생에 있어 힘들어짐을 간파하여 싱가포르 환경에 맞는 교육을 실행하는 이중언어를 진행하게 된다.이중언어를 사회에 적용하기까지 험난한 길을 걸어면서 지금에 까지 이른다.정책의 중요성을 리콴유가 말하고 표준 중국어와 영어가 정착하기까지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다언어 국가에서 이중언어를 사용하는 싱가포르의 정책이 상용화 되는 과정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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