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점포 상생의 기술 - 유통산업발전법 대규모점포 출점 전략
최은홍 지음 / 아우룸 / 2018년 11월
평점 :
절판



대규모 점포 상생의 기술 저자 최은홍은 유통산업발전법 대규모 점포 출점 전략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그는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하는 유통업태별 상생사례 조사연구에 참여하여 지역 상생에 대해 심층적으로 연구하였다.이 책에서는 대규모 점포 한 번에 등록하기 실무 매뉴얼과 개설 등록,지역활성화를 위한 상권 영향 평가서를 보여준다.다양한 표를 제시하고 실무자,개설자도 잘 모르는 유통산업발전법에 대한 설명도 하고 있다.
 

유통산업발전법은 공정하고 자유로운 경쟁을 통해 소비자 복리 증진은 물론 유통산업 발전을 통해 국민 경제를 활성화 하고자 마련됐다.특히 대기업의 활동을 규제함으로서 소비자의 편익을 제고할 수 있는 방향으로 유통정책을 수립하는 것이 이법의 취지라고 한다.그러나 최근 5년간 잦은 법 개정과 관련 법안의 규제강화로 영업시간의 제한,의무휴업일 지정등 다양한 규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여기에 대비한 유통산업발전법을 잘 활용한 사례를 통해 소상공인 간의 상생 협력과 전통시장 보호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책이다.
 

대규모 점포 이 한 권으로 준비하자.상권영향 평가서 작성부터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 실제 사례까지 대규모 점포 등록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실제적인 사례와 도표로 이해를 돕고있다.지역상권과 앞으로 입점하게될 새로운 상권의 마찰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를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대규모 점포를 설립해야 하는 대기업 실무자나 부서 이전으로 지역경제과 업무를 맡은 공무원,상권영향평가서,지역협력계획서를 모르는 실무자,지역 소상공인들과 상생방안을 찾지 못하는 개설자등 또는 유통산업발전협의회에 대한 내용이 부족한 이해관계자를 위한 책이다.

 


 저자는 실제로 이런 실무적인 활동을 통해 얻어지는 노하우를 소개하고 유통산업발전법에 근거하여 중립적인 입장에서 시행사와 유통업체와 전통시장,소상공인 간의 상생협력과 전통시장 보호와 지역 상권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적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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