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차이나 - 중국이 꿈꾸는 반격의 기술을 파헤치다
박승찬 지음 /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 2020년 10월
평점 :
절판



중국이 꿈꾸는 반격의 기술을 파헤치는 더 차이나 저자 박승찬을 통해 들어본다.미중 패권경쟁에 맞서는 중국의 혁신전략,중국식 혁신의 실체를 살펴보면 한국경제의 미래를 볼 수 있다고 그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중국을 이해하는 두 가지 시각을 보자.개방과 통제 시스템을 보는 시각과 중국의 레드라인을 넘지않는 시각으로 봐야한다.또 중국의 CCTV 는 14억 4.000만 국민을 모두 감시할 수 있다고 말한다.뉴욕 경찰도 중국의 안면인식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중국식 혁신을 보는 방법을 제시하고 혁신과 창신의 차이,카피캣에서 카피타이거로 60%성능으로 20%에 파는 가격을 설명하고 있다.또 글로벌 특허와 R&D 전쟁의 서막을 보여준다.리버스 혁신을 통한 반격도 만만찮다.차이벌라이제이션의 등장과 변신은 새로운 신조어를 탄생시켰다.여기에 한국 기업의 접근도 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중국은 파괴적 혁신을 통한 반격의 서막을 보여주고 중국의 신4대 발명품을 소개한다.
 
중국식 혁신 현장을 가보자.중국식 규제개혁 모델은 온라인과 모바일 판매가 가장 역동적이고 활성화되고 있는 나라이다.이곳에서 진행되는 치매 치료제와 신약 개발이 벌어지고 있는 것은 대단한 일이다.AI 기술도 세계적인 수준에 도달한다.30억 개의 얼굴인식 데이터등 중국은 AI 기업의 플랫폼화를 구축하고 있다.한국VS 중국의 미래혁신의 승자는 중국을 바라보는 미국의 시선은 굴절된 시선이다.한중 혁신창업이 필요한 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을 스몰 피시의 장점을 최적화 하는 것이다.
 

중국이 꿈꾸는 반격의 기술을 보자.물리적인 대결이 아니라 화학적인 융합으로 나아가야 한다.차이나 스탠더드 전략을 활용한 중국표준 2035에 주목해야 한다.한국판 뉴딜과 중국판 뉴딜의 그 접점을 진단하고 미래 성장동력 산업을 누가 선점할 것인가를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중국의 혁신전략 그 실체를 아는 사람은 극소수다.중국 칭화대,미국 듀크대 등에서 30년간 중국을 연구한 최고의 중국학자가 전하는 대 중국전략 가이드 이 책에서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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