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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공학소녀시대 - 공학으로 진로를 디자인하는 소녀들을 위한 여성 공학인 선배들의 멘토링
오명숙.문수진 지음,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WISET, 위셋) 기획 / 북센스 / 2020년 9월
평점 :
지금은 공학소녀시대 소녀들아! 무엇이든
할 수 있다면 이제 공학도 하자.시대가 많이 바뀌어서 다양한 직업군에 여성들이 많이 참여하고 있다.저자 오명숙 교수는 미국 MIT 대학에서
화공공학 박사학위를 받은 여성 공학인이다.공학으로 진로를 디자인하는 소녀들을 위한 여성 공학인 선배들의 멘토링을 이 책에서
들어보자.
우리나라의 공대 여학생은 30년 전에
비교하면 약 20배가 늘었고 10만명을 넘었다. 최근 5년간 다양한 기업들의 여성 임원들과 CEO 들도 여성들의 지위가 많이
올라갔다.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는 소녀들이 공학과 친해지고 재능을 발견하고 다음 세대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포트를 하고 있다.
공학은 어떤 학문인지를 시작으로 풀어간다.공학은 수학과 과학적 원리와 방법을 응용해서 기계나 구조물을 설계하고 건설하며 자연의 물질과 원료를
이용하는 공업기술에 대한 학문이다.
파리의 에벨탑도 공학이 적용된
것이다.과학과 공학의 적용으로 많은 일들이 벌어진다.공학은 90%의 사람들을 위한 공학이라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기계 전기 토목 화학등은
공학의 원조들이라고 볼 수 있다.공학을 전공하고 싶다면 이것부터 시작해야 한다.탄탄한 수학과 과학의 기초를 쌓아야 한다.여성 공학인들의 인터뷰를
통해 다양한 지식을 전해 듣는다.
공학은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되는
학문이다.자동차 소재 연구원,토목 공학자,생활 가전 연구원등 현장에서 일하는 공학도 선배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지구 기후
변화의 최전선 극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지연 박사에게서 들어보는 환경공학 이야기를 준비했다.
상상에서 일상으로 미래 공학
기술을 보여준다.여성의 참여를 원하는 공학은 미래를 향한 기술 자원이다.지금은 공학소녀시대는 소녀들의 무대가 될 수 있는 발판이다.뜻만 있다면
용기를 내어 도전해 볼만하다.더 이상 남학생들의 곳이 아니다.소녀들아! 무엇이든 할 수 있다면 이제 공학도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