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긱 레볼루션 - 포스트 코로나 시대 가장 뜨거운 경제 이슈
김승래.이용갑 지음 / 북새바람 / 2020년 8월
평점 :
긱 레볼루션 포스트 코로나 시대 가장
뜨거운 경제 이슈 새로운 10년 긱 이코노미 혁명 블록체인 플랫폼 경제가 찾아온다.20년 안에 일자리 47%가 사라진다면 당신은 생존할 준비가
되어있는가라고 이 책은 묻고 있다.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가 전하는 긱의 성공 노하우를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위기라는 것은 위험도 하지만 기회도
있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진다.모든 사람이 원하는 것은 세가지 건강과 부,행복이다.
긱 이코노미는
재능+기술+시간×사람이라는 산식으로 표현하고 있다. 긱 이코노미 제너레이션 가상과 현실의 경계를 지우다.기술의 빅뱅이 일어난지
10년이 흘렀다.가상의 세계는 현실로 다가오고 우리는 이에 대비를 해야 한다.디지털 화폐를 준비해야 하는 것이 바로 현실로 다가왔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화폐의 전쟁이 일어날 지금 인구의 절반은 프리랜서로 산다고 말한다.더 이상의 정규직은 없어진다고 이 책에서 보여준다.미래 일자리는
어디로 갔을까?
고용보장이 사라지더라도 소득보장이
되는 것, 다양한 각도로 이 책은 설명하고 있다. 긱은 산업이 아닌 인류의 혁명이라고 한다.기술 발전론적 변화와 인문학적인
변화를 설명하고 밀레니얼 세대들의 특징과 재능과 아이디어가 사업이 되는 현실을 소개한다.긱 이코노미 현상의 사회적 요인들을 살펴보면 바이러스가
몰고온 거스를 수 없는 대세,세계속의 긱을 보여준다.도표를 통한 이코노미의 노동 동향과 각국의 경제 상황을 살펴볼 수
있다.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긱
이코노미도 살펴보면 타다를 비롯한 쿠팡 플렉스나 배민커넥트를 설명하고 디버 엘지의 예를 들고 디지털에서 사고 파는 노동 긱 워크를 보여준다.
일하고 싶을 때만 일하는 긱 워크가 새로운 노동 트렌드로 떠오르고 투잡을 넘어 N잡러의 시대로 변해간다.단순 인력에서 전문인력
시장으로 진화하는 것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긱(gig) 이란 용어는 재즈계에서 먼저 시작됐다.필요에 따라 즉석에서 연주자를 섭외해 공연을
했는데 이처럼 단기로 섭외된 연주자들을 긱이라 불렀다. 그래서 gig 이란 영단어는 공연 또는 임시로 하는 일로 해석된다.웹 기반 디지털 노동
플랫폼의 사례를 설명하고 돈이 되는 직업의 세대교체를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자본이 움직인 규모의 경제가
끝나고 플랫폼이 이끄는 탈규모의 경제가 시작된다고 이 책은 적고있다. 긱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존중을 살펴보고 각 이코노미를 대하는 기업의
자세를 볼 수 있다.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은 "잠자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는 방법을 찾아내지 못한다면 당신은 죽을 때까지 일을 해야만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이 책에서는 디지털 자산이 미래의 돈이다라고 한다.암호자산의 가치도 설명하고 긱 레볼루션의 가치에 대한 설명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