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의 모험 - 천재들의 장난감 ‘루빅큐브’의 기상천외 연대기
루비크 에르뇌 지음, 이은주 옮김 / 생각정원 / 2020년 9월
평점 :
품절


큐브와 인공지능의 연결단계 눈에 보이지 않는 27번째 조각의 비밀이 이 책에서 밝혀진다.보통 퍼즐은 한 번 풀면 완성이 되지만 큐브는 그렇지 않다.이 미스터리야말로  큐브의 가장 신비로운 특성 중 하나다.끝은 다시 새로운 시작으로 바뀐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큐브라는 문화를 만들어낸 루비크 에르뇌   그가 밝히는 큐브월드에 우리들을 초대하고 있다.



천재들의 장난감 루빅큐브의 기상천외 연대기 큐브의 모험의 작가 루비크 에르뇌 그는 교육용으로 발명한 퍼즐 큐브로 1978년 부다페스트 국제박람회에서 처음으로 상을 받는다.지금은 여러가지로 만들어져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무한한 상상의 세계를 경험하는 큐브의 세상으로 떠나보자.

 

퍼즐과 같은 인생살이를 비교하며 저자의 생각을 들어보자. 세상은 퍼즐이다.이해하려고 애쓰지 마라.큐브는 간단하면서도 복잡하고 역동적이면서 안정적이다.숨겨져 있는듯 하면서도 노출이 되어있다.저자는 이 책에서 모순들이 해결해야 할 상반성이 아니라 포용해야 할 보완성이라 말한다.

 

사람들은 결코 화합할 수 없는 모순을 만나면 좌절한다. 그러나 모순은 우리가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연결성을 만드는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 상상력을 기초한 어린시절의 신나는 놀이들은 대부분 보드게임이나 팀 스포츠 같은 승자와 패자가 확실하게 갈리는 더 체계적이고 관례적인 놀이로 하나둘 바뀌어간다.

퍼즐은 이러한 것과는 다른 사고의 상상력을 유발하는 게임이다.변화를 만드는 두가지 방법을 이 책에서 설명한다.상상은 창조의 시작이다.호기심과의 질문은 큐브에서 시작된다.내면의 시각과 도형기하학의 언어로 볼 수 있다.큐브는 기하학과 건축학 물리학과 수학,게다가 디자인까지 토대를 만들어간다.

3차원의 문제와 어떻게 풀 것인가라는 숙제를 던져 준다.이런 게임들을 통해 풀어보는 과학적인 근거를 통해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하게 된다.직관과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큐브의 매력 저자는 특허와 상표등록까지의 사연을 적고있다.전세계 1억 명을 사로잡은 장난감 큐브의 성공과 좌절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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