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랜드 - 심원의 시간 여행
로버트 맥팔레인 지음, 조은영 옮김 / 소소의책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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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생각했다. 우리들의 발밑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 또는 이 끝을 계속 파고 들어 가다 보면 어떤 나라가 나올까? 언더랜드 이 책의 저자 로버트 맥팔레인도 그런 생각으로 이 책을 만들었을지 집필 하는 일에만 6년이 걸린 지구의 방대한 지하세계의 탐험기이다.세계적인 자연작가인 그는 위가 아닌 아래쪽에 세계를 탐험하면서 놀라운 지질학적인 구성과 인류의 변천과정을 그리고 경이로운 지구의 본 모습을 그의 섬세한 터치로 그려내는 책이다.기억한다면 이것은 아득한 시간과 공간을 가지는 심원의 시간여행을 떠나고 있다.
 

우주의 탄생부터 인류의 미래까지 노르웨이의 해안동굴의 선사시대 예술 그린란드 만년설의 깊고 푸른 동굴 아! 이토록 지구의 신비로운 모습을 그려내다니 그는 어둠속에서 외치는 지구의 목소리를 담아내는데 성공을 한다.그와 함께 들어갈 방은 총 세번째 방으로 나누어져 있다. 동굴과 매장으로 시작하여 보이지 않는 도시,붉은 댄서등을 구경한다.
 

곰팡이를 연구하여 숲바닥 아래에 지하 소셜 네트워크 균근성곰팡이의 커뮤니티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것을 발견한 수잔 시마드를 소개하면서 나무와 나무를 연결하는 수많은 식물종 사이에 비계층적 네트워크를 형성한다는 것을 발견한다.균류학의 새로운 발견은 땅밑에서 이루어지는 네트워크라니 우리가 몰랐던 언더 스토리가 아닌가한다.

 

지하세계의 발견과 배경들은 많은 역사들의 증거로 나타나는데 전쟁에서 시작되는 탈출을 위한 것이었고 살아남기 위한 최후의 방법으로 평가된다. 그것이 지금의 터널속 역사로 보여진다.카타콤의 시작은 채석장의 활동에서 이루어진 산물이었다.선사시대의 동굴벽화들은 새로운 예술가의 평가로 이루어질 표현들을 저자는 담고있다.고고학의 세부 분야로 선사시대의 암석과 동굴 예술연구는 가장 추측에 근거한 예술로 자리잡은 학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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