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자리에 오른다는 것 - 재능만으론 사장이 될 수 없다 CEO의 서재 24
아타라시 마사미 지음, 박재영 옮김 / 센시오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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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자리에 오른다는 것의 저자 아타라시 마사미는 유수한 글로벌 기업에서 CEO를 역임한 전설의 사장으로 알려져 있다.그는 이 책에서 현실적으로 유용한 실제 이론에 주안점을 두고 독특한 경영론과 리더십 이론으로 정평이 나있다. 그가 말하는 재능만으로 사장이 될 수 없다는 사장이 갖춰야 할 20가지 조건을 들어본다. 사장은 재능과 덕을 갖춘 사람을 말하는데 그 사장의 자리에 경영 능력만 뛰어나고 일처리를 잘하는 재능만으로는 오를 수 없다고 저자는 말한다.
 

재능이20%이면 덕이80%라고 인간력을 강조하는 저자는 리더십이라는 알파벳으로 설명하고 있다.1장부터 10장에 걸쳐 리더십과 교양,교육,설명능력등 다양한 키워드를 두고 소개하고 있다.리더는 힘든 상황에서도 부하 직원을 이끌고 갈 수 있는 힘을 가진자라야 된다고 말하며 사장의 성품을 구분하여 보여준다.샐러리맨과 비즈니스맨의 차이는 무엇으로 구분할 수 있을까? 저자의 탁월한 논리와 설명은 이 책의 장점이기도 하다. 
 

사장의 자리에서 해선 안될 6가지 행동을 지적하고 쓸모없는 지식을 갖추는 것도 사장의 일이다고 말한다.본질을 파악하는 일은 쉽고도 어려운 일이다. 사장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없다.인제를 육성하고 훌륭한 커뮤니케이션을 잘 구사하는 유능한 사장의 자질을 말하고 있다.특히 상대를 납득시켜 따라오게 하는 3가지 비결은 설득의 최종병기로 손색없는 리더십의 정수를 보여주는 책이다.
 

회사는 꿈으로 시작해서 행동으로 보여주는 완성이다.꿈을 잃지 말고 끝까지 가는 인생도 비즈니스도 실천해야 가치가 있는 것이다라고 저자는 말한다. 사장이 직원에게 일을 맡기지 못하는 5가지 이유를 설명하고 70퍼센트의 정확성만 있다면 결단은 최대한 신속하게 할 수 있어야 한다.사장자리에 오른다는 것은 하루 하루 회사를 세운다는 것이다.사람은 계산과 감정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신뢰와 존경을 얻을 수 있는 힘은 인간력뿐이라고 강조하고 일터는 인간에 대해 배우는 가장 훌륭한 교실이라고 한다. 
 

계속해서 자신을 성장시키는 7가지의 방법을 제시하고 나이와 상관없이 언제나 청춘으로 승부수를 띄우는 용기가 필요하다.부하 직원을 구별하는 것과 열정을 가지는 5가지의 유형을 보여준다. 누가 진짜 인재인지 알아보는 특급 노하우를 공개하고 인간에 대해 배우기 위해서는 성공한 사람만 봐서는 안된다.

 

 

좋은 점과 나쁜 점을 모두 받아들이는 태도야말로 사람을 받아들이고 감싸 안을 수 있는 커다란 인간애인 것이다.사장에게는 능력,뛰어난 카리스마보다 먼저 갖춰야 할 것이 있다. 성장하는 기업과 망하는 기업의 차이는 80%가 사장의 품질에 달려 있다. 이 책은 리더의 자질과 신뢰를 구축하고 사장으로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업무에서 탁월한 논리와 역할을 감당하고 싶은 당신에게 꼭 필요한 책으로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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