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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내게 말하려 했던 것들 (리커버)
이계영 지음 / SISO / 2019년 4월
평점 :

삶이 내게 말하려 했던 것들은
무엇이었을까! 이 책의 저자 이계영은 자신의 삶을 비추어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극심한 고통과 아픔속에서 유체이탈을 경험하게 되고 이 후 그녀의
삶은 바뀌게 된다.삶의 경험에서 나오는 인생사가 한보따리씩 되지만 그녀가 전하는 삶은 또 다른 삶을 말하고 있다. 사방이 막혀있는 공간에서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까?
극단의 선택을 해야한다면 나는 벽을 뚫고
나가는 것을 택해야한다.왜? 아직 살아보지 못한 삶이 있기 때문이다.특별한 경험 이 후 그녀가 비로소 깨달은 우리가 찾아가야 할 행복에 대한
이야기를 이 책에서 적고 있다.삶의 질의 향상을 위해 마음의 시선을 바꾼다는 것 쉽지는 않다.그녀는 말하기를 삶은 당신편이라고 강조한다.심장이
힘차게 뛰고있는 한 희망은 보인다.
행복을 이끄는 마음의 힘을 이 책에서
보여준다.저자는 다양한 인물들의 명언들과 자신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행복의 비결은 소소한 것의 즐거움에서 나온다고 설명한다.나를 사랑하고 채울 때
긍정적이고 창조적인 시선으로 변한다고 말한다.인생은 5분의 연속이다.사형수의 몸 28살의 도스토엡스키의 최후의 5분을 소개하고 시간의 소중함을
이야기 한다.
긍정적인 질문을 나에게 던져보는 것도
좋은 일이다.밝고 따뜻한 삶을 원한다면 어떻게 살아야 할까를 책에서 말하고 있다.나의 마음을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허둥지둥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잘안다.백조의 우아한 모습의 발은 빠지지 않으려는 몸부림을 우리는 알고있다.형식에 따라 살것이 아니라 삶이 나에게 말하려
했던 것들은 무엇이었을까?
성공했던 인물들과
자신의 생각을 담고 있는 이야기를 우리는 만나본다.깨닫는다는 것의 중요성을 몸소 그녀는 실천으로 보여준다.그녀가 말하는 인생은 나의 선택에 의해
좌지우지 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하루 하루를 버틴다고 생각하지 말고 하루 하루를 만들어가는 삶을 조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