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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리더십 - 왕을 상징하는 용, 21세기 초일류를 향한
김태우 지음 / 21세기북스 / 2020년 5월
평점 :

용의 리더십
4차 산업시대에
살아남으려면 매 순간 치열한 변화 속에서 생존하고 혁신해 온 용의 리더십으로 무장해야 한다.저자 김태우는 다양한 종교를 섭렵하고 대학에서는
경영학을 사업을 하면서 실전경험이 풍부하다.그의 책들을 통해 배우는 것이 실전에서 유용한 것 같다.용은 동서고금을 통해서 접하는 전설의
동물이기는 하나 그 상징하는 것은 크다.

융합과 통합의 시대를
맞아 그가 이 책에서 말하는 리더십의 DNA를 따라가 본다.무한경쟁의 시대 글로벌한 기업들이
나타나고 성공할 가능성의 무한함이 국가 지도자,최고 경영자의 리더십에서 비롯되는 것을 우리는 부인할 수 없다.홀로코스트가 아닌 협력과 상생의
기업경영이 4차 산업에서 필요한지 오래이다.저자는 이 책에서 원형이정 천도지상(元亨利貞 天道之常)

즉 원ㆍ형ㆍ이ㆍ정은
천도의 떳떳함이고 인의여지(仁義禮智 人性之綱) 인성지강 즉 인ㆍ의ㆍ예ㆍ지는 인성의 벼리(근본)이다라고 말한다.모든 자연속에는 이치와 원리가
담겨있다고 적고있다.1장에서 5장까지에 걸쳐 용의 리더십에
대해 설명하고 기업의 나아갈 바를 말해주고 있다.저자는 용은 왕의 상징이고 세상의 중심이다라고 건국의 역사들을 설명하고 동과 서양 그리고 성경에
이르기까지

해박한 해설을 곁들여
풀이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바로 용의 시대라고 정의한다.끝까지 살아 남는 것은 몸짐을 키우고 지속적인 성장과 전략적인 글로벌 리더십을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한다.용의 출발은 이무기로 부터
시작한다.용생구자설(龍生九子說)의 예를 들어 설명하고 리더십의 필요성,리더를 키우는 학습,지혜로운 리더가 되는 법과 리더의 덕목에 관해 다양한
사례를 들어

시사해주고 있다.말콤
글래드웰의 아웃라이어를 소개하며 1만 시간의 법칙을 소개한다.준비된 이무기만이 용이 될 수 있다.용의 리더십 필요성과 현시대에 적용 가능한
방법을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다.용을 만든 동물들을 소개한다.매의
눈,소의 귀,돼지의 코,메기의 수염,뱀의 몸통,사슴의 뿔,호랑이의 주먹,잉어의 비늘,독수리의 발톱,악어의 이빨,낙타의 머리,조개의 번식력등
리더십에 대한
박학다식(博學多識)의 리더십 지혜를
보여준다.결국은 사람이다.이 책은 인제등용의 중요성도 지적하고 용의 리더십도 독불장군이 결코 아닌 협력과 상생의 조화이다.글로벌 경제 시대에
리더가 되는 것의 필요성을 보여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