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말합니다
박소연 지음 / 더퀘스트 / 2020년 5월
평점 :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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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말한다는 것은 일의 조화는 소통을 이야기한다.말(언어)의 힘은 산을 옮길만한 능력을 가지고있다.사람을 죽이기도하고 살리기도하는 위대한 능력을 소유하고 천 량 빚을 갚는데도 말은 필수적이다.이 책의 저자 박소연 님의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말합니다는 일의 언어로 말한다고 이유를 밝힌다.일의 언어는 일의 성과와 직결된다.


글을 잘 쓴다고 해서 기획서를 잘 쓰는 것은 아니다.또  평소 말을 잘한다고 해서 조직에서 능숙하게 소통을 하는 것도 아니다.일의 언어는 외국어를 배우듯이 새로 배워야한다.이것은 기술이고 배울수록 일을 더 잘하게 되는 필수적인 힘이다.상위 0.1%가 사용하는 언어의 원칙과 노하우를 이 책에서 살펴보자.각 파트별로 구성하여 읽으면서 쉽게 습득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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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고 명확하게 이야기 한다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니다.정확하게 전달하지 못하는 소통은 비싼 비용을 치른다.저자는 소통의 오류로 50%나 손해본다고 말한다.전달하는 사람은 그 내용을 완전히 파악해야하고 자기 머리속에서 정리해야한다.서로 다른 필터,인지적 구두쇠,모호함 선호 때문에 정확한 언어로 소통하기는 힘든다.저자는 일 잘하는 사람의 4가지 언어 습관을 이렇게 풀이한다.첫째 정확성,둘째 설득,셋째는 관계,넷째 코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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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늘 들을 준비가 된 이야기는 자신의 WHY이다.대화의 중심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로 작용한다.내말이 길어질수록 상대방은 최악을 상상한다.저자는 30초 두괄식 안심 첫 문장+주요내용으로 이야기하라고 조언한다.자세한 내용은 천천히 이야기하면 된다.숫자와 특별한 이야기로 자랑해 보자.문제는 해결책과 함께 이야기하면 된다.그래야 고민한 흔적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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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호함은 모호함을 남긴다.복잡할수록 단순하게 쪼개어 설명하고 어깨를 펴고 당당하게 이야기한다.원하는 것은 돌려 말하지 말고 직접적으로 이야기하라.원하는 것은 정확히 매뉴얼로 지시하면 되고 디테일이 친절함으로 표현된다.비대면 커뮤니케이션은 더 단순하고 정확해야 한다.가짜 대답은 시간낭비일 뿐이다.단순하고 명확한 소통방식을 몸에 익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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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함이 가장 빠르고 효율적으로 일의 능력을 높인다.저자가 말하는 놀라운 노하우는 이미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실무를 자세히 풀어 설명하고 있다.다양한 자료의 커뮤니티를 통해 일목요연하게 정보를 제공하여 바로바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문제는 복합적일지라도 의외로 답은 단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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