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를 위한 쉬운 요한계시록 1 - 평신도 눈높이에 딱 맞춘 정곡을 꿰뚫는 쉽고 바른 해설서 평신도를 위한 쉬운 성경 시리즈
양형주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20년 3월
평점 :
절판


평신도를 위한 쉬운 요한계시록1 우리는 목적지를 가기 위해서 차를 타고 네비게이션을 켤때가 있다. 길안내 모드는 보통 3가지 코스로 우리에게 안내한다.빠른길,요금의 유 무이다.성경을 공부하는 것도 각자의 해석에 따라서 변한다.왜냐면 자신이 설명하는 것이 진리라고 외치는 자들이 많기 때문이다.성경을 해석한다는 것의 오류가 가장 큰 범죄이다.

그것은 사람들을 현혹하기 딱 좋은 미끼이기 때문이다.빠른 길을 두고 먼길을 돌아가는 바보는 없을테니,계시록은 신약 성경 맨 끝으로 자리잡고 있다.요한의 말년에 밧모섬의 삶에서 하나님의 계시로 이글이 작성된 것이 해석하는 사람에 따라서 산으로 바다로 흘러가며 많은 이단을 양산했다.얇팍한 지식으로 사람들을 현혹하여 무당의 점꾀처럼 복잡하고 난해한 퍼즐같은 의미의 기록으로 남는다.

비밀이란 두사람이 알면 이미 비밀이 아니다.방언이나 계시를 받은 성도중에 과연 옳은 교인이 몇이나 될까? 오늘 이글을 쓴 양형주 목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명성교회에서 처음으로 MEBIG이라는 어린이 프로그램을 시작해 교회학교 사역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었다.다양한 저서로 우리들의 신앙성장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그의 평신도를 위한 쉬운 요한계시록1

책속으로 들어가보자.예언의 말씀은 마치 어떤일이 일어나는 것처럼 해석하는 사람들의 표현 기법이 이것 아니면 죽는 것처럼 말을 하지만 묵시문학의 구조적흐름을 이해하지 못하면 해석의 오류에 빠지기 쉽다라고 저자는 말한다.성령안에서 계시된 네 덩어리의 환상적 해석을 풀이해주고 교차되는 구조를 말하고 계시록에 나오는 숫자와 색깔로 구분되는 것과 사물들의 상징적인 구조들을 설명한다.


이처럼 묵시는 신앙적인 박해가 심했던 암울한 시대에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들이 인내하며 신앙의 절개를 지키도록 현재상황과 종말에 실현될 일을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 보여주는 문학양식이다.계시가 우리에게 전달되는 경로는 하나님,예수 그리스도,천사,사도요한,교회 지체들의 다섯단계로 나뉜다.아시아의 일곱 교회를 시작으로 풀이하고 각주를 달아 성도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요한계시록을 두고 자신의 유리한 해석으로 사람들을 미혹하는 무리들의 작금의 형태는 마치 갈곳없이 날뛰는 망아지 꼴이다.성경의 해석은 자의적인가 타의적인가 풀이하기 나름이다.지금의 시국에 믿는 성도는 정신을 차리고 깨어있어야 한다.당신의 믿음은 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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