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낙심하는가? - 어떤 상황에도 은혜는 가까이 있다
조정민 지음 / 두란노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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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낙심하는가? 저자는 25년 동안 언론인으로 열정을 불사른다.그리고 돌연 예수를 만나고 목사의 길로 삶의 방향을 바꾼다.그의 삶을 바꾼 핵심 포인트는 신앙의 수많은 질문 중 진리의 길을 택했다고 주장한다.사람에 따라 그가 믿는 신앙이 제일 좋다고 하지만 그가 만난 예수가 진리임을 확신하고 받아들이고 복음이라는 메시지를 사람들에게 전하고 있다.



숨막히는 삶의 고통속에 하루 하루는 삶을 포기할 정도의 인내가 요구된다.오늘 그가 말하는 어떤 상황에도 은혜는 가까이 있다고 말하며 왜 낙심하는가?라는 것의 해답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낙심의 사전적 의미는 바라던 일이 이루어지지 아니하여 마음이 상한 것을 말한다.살아가면서 이런일 들은 통상 겪는 일이라면 믿는 성도들끼리도 마음 상해 시험드는 일이 있다.


저자는 그 해답을 자신에게 물어라고 말한다.시42편 5절은 낙심한 우리에게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고 말하며 그의 도우심으로 여전히 찬송할 수 있다고 말한다.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의 자가격리처럼 고독의 신앙속에 자신을 발견하는 신앙인이 되라고 강조한다.하나님께 소망을 두는자 성경을 읽고 자신을 다스려야한다.고난의 파도타기를 통해 믿음의  성장을 가져온다.


내가 한 일은 없습니다.사도바울의 교훈을 통해 얻어지는 믿음의 성숙함 바로 은혜이다.자격없는 내게 주어지는 구원이라는 큰 선물을 말하는 것이다.값으로 비교할 수도 없는 그것을 그는 깨닫는다.죽음이라는 공포를 이기며 끝까지 복음을 사명으로 여긴 그의 후반부의 삶은 자랑하지 않는 삶이었다.그는 하나님의 은혜를 알았고 자신을 스스로 판단하지 않았으며 함부로 자랑하지 않았다.


고통과 시험은 나만 겪는 것이 아니다.경제적으로 힘든시기를 겪고 있는 현실이다.저자는 순교라는 신앙의 이정표를 제시하며 믿음의 용기를 말한다(빌4:13)모세의 살인과 하나님의 용서,구원과 비난의 시련과 이길 수 있는 믿음의 힘을 말하고 있다.후회하지 않는 인생은 없다.저자는 회개로 악순환의 고리를 끊으라고 강조한다.

낙심은 내 삶의 에너지를 탕진한다.깨닫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엄청난 축복이다.저자는 젊은 부자 관원과 예수님의 대화에서의 교훈을 베드로의 질문을 통해 보여주신다.낙심하는 근본적인 이유와 그 해법을 자세하게 설명한다.선을 행하다 낙심하지 말라.선은 결코 자랑이 아닌 하나님께 받은 것을 돌려주는 것이다.저자는 노숙인을 돕던 집사님의 일화를 소개하고 진정한 배품을 전하고 있다.


진정한 믿음은 종교의 탈을 벗을 때 성장한다.미래가 두려운 당신에게 이 책은 말하고 있다.두려움,그 두려움을 이기는 것은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다.바울은 디모데에게 두려움을 극복하는 팁을 알려준다.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이 성경에는 366번 등장한다.하루에 한 번꼴로 두려워하지 말라고 날마다 말씀을 주신다.낙심할 수 밖에 없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의 힘을 의지하여 살아가는 것이 낙심하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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