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프리랜서 번역가
일기 저자
김민주,박현아님은 프리랜서 번역가이다.그들이 산업 번역가로 활동하기까지 과정을 이 한 권의 책에 담고있다.번역을 한다는 것은 그분야에서 최고의
지식을 가져야한다. 엉뚱하게 번역을 하면 답이 없다.그들이 겪었던 시행착오들을 보면서 귀한 교훈으로 삼고 번역가를 꿈꾸는 이들의 모범답안이
되기를 빌어본다.

번역가는 힘들고 고된
직업이다.자신이 노력한만큼 지갑의 두께가
달라진다.재미있고 흥미롭다고 생각한다면 착각?이다.수없이 많은 노력과 하나의 단어를 놓치지 않는 고도의 수련이 필요하다.갑작스런 권고사직이
직업을 바꾸는 리턴포인트로 작용한다.두 사람의 이야기속에서 프리랜서 산업 번역가 되기 특별 수업을 받아보자.

번역가가 되는 일은 쉽지만은 않지만
다양한 분야에서 번역을 필요로 하는 곳이 많다.일이란 찾으면 찾을수록 나온다.궁하면
통한다는 말이 이때인가! 김미영과 하린의 메일을 통해 번역가의 길을 알아본다.요즘은 구글 번역도 있지만 최종 감수는 사람이 해야한다.회사에
속해서 일하는 사람도 있지만 자신이 발로 뛰며 노력한 프리랜서도 있다.

JLPT N1이상의 수준이면 수월하게
커버할 수 있다.번역은 그대로 해석하기보다 한국의 정서에 맞게 표현하는 것도
센스이다.토익850점 정도,번역 회사에서는 샘플
테스트를 거쳐 번역 경력으로 평가된다.이들이 주고 받는 메일속에서 우리는 궁금증을 풀어낼 수 있다.일반인도 회사경력이 있다면 가능한
도전이다.물론 인맥이나 같은 외국어 전공이면 더 수월할지도 모르겠다.번역가의 수입은 얼마나 될까? 번역가가
되기 위한 준비물은 노트북이 필요하다.번역회사에는 영어가 제일많고 중국어와 일본어가 주를
이룬다.

이력서를 낼 때는 영어에서 한국어
번역인지 한국어에서 영어번역인지를 명확히 기재해야하는등 전반적인 부분을 이 책에서 다루고 있다.번역에 관련된 일을 했다면 훨씬 더
수월하다.이력서 쓰는 법도 설명한다.커버레터 쓰는 법과 번역일을 얻을 수
있는 경로는? 잡코리아와 사람인에 접촉해도 공고가 나온다.해외 사이트는 프로즈닷컴이 있다.일본은 야후에서 찾아보면 된다고
적고있다.

샘플 테스트를 거쳐 번역가로 활동하기까지
시간이 걸린다.글자 한자당 15원,그래도 어딘가 가랑비에 옷 젖는줄 모른다.프리랜서 직업은 인내가 필요하다.외국어는 약자가 많으므로 다양한 지식이
필요하고 일희일비하지 않는 것이 좋다.번역은 일하면 할수록 실력이 늘어가고 노하우가 쌓인다.하루아침에 뚝딱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정직하고
특별한 기술이기에 보람있고 매력적인 분야이다.번역가로 활동하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새로운 도전의 문을 열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