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이면 그럴 나이 아니잖아요 - 오십 년을 함께 살았는데, 나는 아직도 나를 잘 모른다 스토리인 시리즈 4
김정은 지음 / 씽크스마트 / 2020년 1월
평점 :
품절



50이면 그럴 나이 아니잖아요 김정은 산문집 제목부터 눈에 들어온다.작은 물들이 모여 시내를 이루고 이내 강이되고 바다로 흘러간다.인생 한고비를 넘기는것,요즘은 힘들고 버겁다.뉴스에는 좋은 소식보다 코로나에 대한 이야기 밖에 없으니 오십이면 그럴 나이가 아닌데도 그렇게 느껴진다.
 

해마다 이런 우한 질고는 나이듬을 무색하게하고 들려지는 소문들은 흉흉한 것들 뿐이다. 티비에 흘러나오는 시덥지 않은 개그도 별로 우습지않게 들린다.글은 생각에 결정체이나 혼탁해진 시류에 붓을 꺽고 싶은 마음이다.애써 추스리고 작가의 글을 읽는다.그사람의 생각을 들여다보는 것의 취미가 독서이다.제목들은 무엇일까? 고민,배분,화색,소망,꿈,일상이 글이되고 시가되고 소설이된다.
 


어쩌다 오십에 우리는 감정의 우물에 빠져 허우적 거리기도 하고 볼맨소리로 어리광도 부려보지만 나이 들어감을 인식하지 못한다.재수없게 살면 백년은 간다는데 저자는 어쩌시려우~

달콤한 솜사탕 맛에 인생의 놀이기구는 그래도 돌아가고 50이면 그럴 나이가 아니길 기대한다.無에서 有가 아니라 有에서 無로가는 人生의 고비마다 후회없길 우리는 바랄뿐이다.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다.그 표현은 고스란히 얼굴에서 나타난다.그러나 그 얼굴의 표정을 감추면서 밝게 웃으면서 속내를 감추는사람이 바로 나쁜생각을 하는 사람이다.상습적으로 오류를 저지르는 사람,우리는 논리적 오류를 모르면 당할 수밖에 없다.

이 나이에 어쩌면 솔로몬의 지혜를 求해야 하나! 오십이면 인생의 반바퀴나 남아있다.계절이 오십 번 밖에 바뀌지 않았다.손에 딱히 잡히는 것이 없지만 생각하기 나름이죠! 사회생활에 쪼금은 적응 되어가는 순간들입니다.스마트폰을 자주 만져봅시다.페친도 만들고 좋아요도 눌러줍시다.언제 좋은 일 하겠어요! 50이면 그럴 나이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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