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처음으로 영어가 재밌다 - 스티븐의 이미지 영어
허승재 지음 / 리프레시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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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처음으로 영어가 재밌다 Chapter 4 한 컷 스피킹 

 



영어회화는 발음이 중요하다.스피킹은 단순히 수천 개의 문장을 암기한다고 저절로 나오는 것은 아니다.다양한 읽기를 통해서 습득 되어지고 영어에 노출되어 인풋을 쌓는 과정에서 영어의 감을 잡아야 하고 자신의 의사를 마음껏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소리를 즉 영어로 말을 하는 과정을 이번 과에서 배워보자.




1단계는 발음으로 시작해보자.

다양한 공부방법이 있지만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발음'' 말을 할 수 있어야 된다.노래에만 발성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영어에도 발성이 필요하다.국어는 성대를 이용해서 대부분 소리를 내지만 영어는 성대를 울리는 유성음,성대가 울리지 않는 무성음,코를 활용한 비성,배의 힘을 활용한 복성이 있다.아이오아 대학에서 만든 무료 웹사이트를 참고하여 연습해보자.

웹사이트 http://soundsofspeech.uiowa.edu/
앱 'Sounds of Speech' 로 검색

유성음과 무성음은 발음기호를 클릭하여 계속적으로 들어봐야 하고 따라서 발음과 발성을 내는 방법을 영상으로 확인해야 한다.우리나라(한국)사람들의 발음이 취약한 부분은 무성음이다.개별 발음기호를 먼저 연습하고 이후에 그 기호들이 속해 있는 단어들을 연습해보자.




/p/는/b/와 입 모양과 혀 위치가 같은 상태에서 발성만 무성음이나 유성음으로 달라지는 것이다.목에 가볍게 손을 얹고 연습해 보는 것도 좋다.무성음은 성대의 떨림이 없고 유성음은 성대의 떨림이 있다.개별적으로 발음기호를 먼저 연습하고 어휘를 연습하는 것이 좋다.하루에 30번씩 2개월간 진행하면 스스로 변화가 느껴진다.

비성은 발음할 때는 코에서 떨림이 있어야 한다.연습을 할 때 손을 코에 가볍게 얹고 발음을 연습하자.이 때 코의 떨림이 느껴진다면 성공이다. 

 

 


L과 R 발음이 어려운 이유는 'ㄹ'발음과 헷갈리는 이유 때문이다.가령 '라면'을 발음하면 '라' 발음할 때 입천장의 중간 앞부분에 혀가 붙는 것을 느낄 수 있다.L 발음은 웟니와 입천장이 맞닿는 부분에 혀가 위치한다.R 발음(복성)은 혀가 입천장에 맞닿지 않는다.우리가 흔히 아는 것처럼 혀끝을 안쪽으로 말지도 않는다. 그림은 이해가 힘들다고 보면 한국어로 '애~라고 길게 발음해 보면 그게 바로 R 발음의 혀 위치에 가장 가깝다.


 

2단계! 듣기로 굳히기는 아는 만큼 들린다.

영어회화 공부를 하면서 영어가 들린다는 말에 이해를 하는지 묻고 싶다.요즘은 다양한 미디어를 접하면서 연습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무작정 반복해서 듣기만 해서는 학습효과를 보기 힘든다.어떤 사람들은 미드를 여러 번 반복해서 보지만 읽어도 모르는 문장을 듣는다고 알리가 만무하다.저자는 이 책에서 진짜 듣기 연습을 위한 방법을 알려준다.

딕테이션(dictation)


☆나의 수준에 맞는 콘텐츠를 선택한다.초보는 Magic Tree House 시리즈 MP3를 추천한다.
☆문장별로 10회 이내로 반복해서 들으며 받아 적는다.
☆들리는 대로 한글로라도 적고 모르면 건너뛰라.
☆틀린 부분을 표시하고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듣고 따라한다.


딕테이션의 목적은 모르는 부분을 확인하고 반복적으로 노출되기 위함이다.무조건 그날 정한 분량을 끝내려 하지 말고 어느 정도 반복하다가 안되면 넘어가라.연습하다 보면 점차 잘들리게 된다. 

 

 

반복 듣기와 섀도잉(shadowing)

☆딕테이션을 한 콘텐츠를 평상시 이어폰을 귀에 꽂고 다니면서 반복해서 들어라.
☆원서를 듣는다면 1권을 반복하여 들어라.2권을 학습할 때는 1권과 2권을 반복해라.이렇게 쌓이면서 느는 것이다.
☆듣는 것으로 끝내지 말고 듣는 내용을 동시에 입으로 따라 말하는 섀도잉을 한다.
☆학습할 콘텐츠는 점차 난이도를 높여 미드나 뉴스까지 진행한다.처음부터 미드나 영화로 접근하면 수준에 맞지 않아 실패할 확율이 99%이다.

3단계 스피킹으로 끝내기
스피킹은 문장을 외운다고 다 사용할 수 없다.패턴 영어나 미드처럼 동일한 상황에서 적용은 1%도 안 된다.기껏해야 인사말정도 스피킹은 외운 문장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것이다.실전 스피킹 연습법을 알아보자. 

 


원서를 통한 스피킹 연습
그날 읽은 영어 원서의 줄거리를 영어로 적는다.
내용을 보지 않고 적은 내용을 친구에게 알려 준다고 생각하고 입으로 말해본다.이때 적은 내용과 달라도 좋다.적으면서 어느 정도 내용이 기억나는 것이기에 스피킹에 대한 부담이 많이 줄어든다.이 과정이 익숙해지면 적지않고 바로 입으로 말할 수 있게된다.

비즈니스 스피킹 연습
실무에서 영어를 활용해야 하는 사람이라도 앞의 학습내용을 거쳐야한다.외국인에게 자주 받는 질문을 적어본다.질문에 대한 모범적인 답안을 적어본다.문법 보다 내용의 충실성이 중요하다.스스로 적어보자.내가 적은 답변들을 평소에 보지않고 말하는 습관을 길러보고 표현하고자 하는 내용이 담길 수 있도록 해야한다.이 과정을 거치면서 외국인이 질문했을 때 답변할 수 있게된다.

 


영어에 대한 울렁증이 누구에게나 다 있다면 그것을 어떻게 극복히느냐는 본인의 노력에 달렸다고 본다.영어교과서를 통으로 외운다고 절대로 영어가 늘지 않는다.저자의 고백은 동병상련을 느끼기에 충분하다.공부와 거리가 멀었고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로 영어를 들었다고 발점수에 좌절하기도 하고 직장생활에 쩔어 살았다.미드로 배우는 영어는 스티븐 영어는 이 책에서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공부를 할 수 있어 좋다.저자는 이 책에서 영어단어 무작정 외우지 말라고 한다.어휘 학습은 뿌리 이미지를 바탕으로 그리고 영어를 이해하는 훈련을 하라고 권한다.재미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영어공부를 하라.인풋과 아웃풋을 항상 생각,영문법 용어와 생활 영어,미드 영어,효과적인 영어 학습 순서를 설명하고 원서일기와 실력 다지기등 영어로 바뀐 인생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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