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의 저자 이상현은 평범한
회사원이었다.자식을 위해 헌신한 베이비 봄 세대의 영어학습을 돕기 위해 시작한 유튜브 채널 친절한 대학을 만들었다.초보자를 위한 쉽고 유쾌한
강의 스타일로 생활 속에서 접하는 영어 단어를 알기 쉽고 편리하게 제공하고 있다.모든 내용을 유튜브로 제공하고 잘보이는 큼직한 글씨로
5070세대에게 맞춤형 도서로써 딱이다.

이 책의 동영상 보는
법부터 효과적으로 공부하는 법,세상 제일 친절하고 쉬운 강의 영어읽는 법을 소개하고 50년 전에 배운 영어 다시 읽을 수 있도록 해준다.배움에는
나이가 없다.우리말의 자음과 모음처럼 영어도 알파벳이 영어의 기본이 된다.첫장에서는 알파벳과 알파벳으로 이루어진 단어 읽는 법에 대해
공부한다.QR코드 찍는법, 이것을 찍으면 해당 동영상을 보고 배울 수 있다.

알파벳 읽는법은
친절하게 한글로 토를 달아두고 대표적인 단어를 뒤에 첨가했다.그렇다.한글을 처음 배우는 것처럼 영어도 그렇게 하면 된다.한글자,두 글자를 점차
늘려서 읽는 법을 배운다.와우~영어가 이렇게 쉽다니,영어 읽는 법을 익혀보자.제대로 읽는 비법도 소개한다.단모음은 모음이 한개,장모음은 모음이
두개 하루에 한 페이지씩 연습해도 된다.

동영상에 나오는대로 따라
읽다보면 자신감도 생기고 삶에 활력도 생긴다.유튜브 보는 법을 잘 익혀두면 매우 쓸모가 있다.이전에 우리가 영어를 배울 때는 카세트 테입으로
배웠다.늘어지고 늘어지도록 배웠다.그동안 수없이 많은 교재들로 배웠지만 얼마나 늘었는지 그 시절의 우리가 다시 이 책으로 공부를 한다."아이엠
어 보이" "유 아라 걸"우리도 영어할 수 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디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배움의 길은 언제나 넓다.해외여행을 가도 깃발만 보고 오는 일은 없어야 겠다.간판정도는 읽을 수 있고 그들이 말하는 것을
듣고 말하고 자유로이 여행을 즐기면서 자녀나 손녀들에게 부끄럽지 않고 싶은 마음,다시 한번 배움의 희열을 느껴보자.이 책에서는 70세에
영어공부를 망설이다.90세에 영어를 시작한 이들도 수기로 전하고 있다.

알파벳부터 시작하는 세상에서 제일 쉬운
수업 시원하다.마음에 쏙 든다.처음엔 깜짝 놀랐다.혹시 인쇄가 잘못?됐나, 아니다.이 책은 젊은이들을 위해 만들어진,아니 50대 이상부터 보도록
글자를 엄청 키웠다.친절한 대학 1년에 구독자가 24만명,누적조회수 2200만회 영어 교육 채널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유튜브를 몰라도
좋다.이 책의 내용만 따라 가면 어느새 나도 유튜브로 공부하는 학생이 되어있다.친절한 대학의 다시 배우는 영어 교실은 이지 쌤(이상현)의 친절한
교육방식으로 배울 수 있다.억지로 할 필요는 없다.고스톱 게임에 빠져 허덕이는 시간에 영어공부라면 남은 인생은 더 보람되지 않을까! 살면서
변두리의 인생을 헤멜 수는 없다.1장에는 이 책의 동영상 보는 법에서 영어 읽는 법을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