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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프로젝트 100 - 본업을 그만두지 않으면서 부업으로 돈 버는
크리스 길아보 지음, 신솔잎 옮김 / 더퀘스트 / 2020년 2월
평점 :
절판

사이드 프로젝트 100
본업을 그만두지
않고 부업으로 돈 버는 법을 이 책에서 소개한다.저자 크리스 길아보는 독보적인 라이프&커리어 멘토이자 구글과 페이스북에서 미래전략을
강의하는 괴짜 아이디어 뱅크이다.그는 기존의 조직이나 직장에 얽매이지 않고 생존하고 부자가 되는 법을 전파하는 혁명적 벤처
사업가이다.100달러로 세상에 뛰어들어라,두 번째 명함으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100인의 사례를
선별하여 이 책에서 소개한다.부업으로 돈을 버는 사람들은
다양하다.양초(캔들) 판매로 연간 4만 달러를 벌기도하고 긍정적인 아침 습관을 만들어주는 친구들(운동,명상,건강한 식습관,일찍 일어나기)로
이메일을 발송하기도 하는 댈러스에 거주하는 한 승무원은 슈퍼볼 열풍에 맞춰 단기 임대를 중계해 참피언 상금만큼 번다고
소개한다.

물론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다.여러 시행착오를 거쳐 지금에 이른 노히우를 책에서 소개한다.애완용 닭 조끼라니 생소한 물건을
소개하고 배송비를 줄여주는 택배, 이케아의 가구를 개인의 집으로 배송하여 수익을 창출한다.사워도우 제빵 온라인 수업으로 17만 달러를 버는
강좌를 개설하여 성공하는 부업을 소개하고 있다.부업은 본업이 아니면서 수익성과 즐거움을 느끼면서 하는 일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남들이 생각을 놓치는 때
새로운 아이디어로 돈을 버는 음모오일은 기발한 발상의 결과이다.한 장로회 목사가 롤플레잉 게임 상품을
만들어 팔기도하고 유골함의 다양화를 통해 작품처럼 판매하는 사업가도 눈에 띄는 부업이다.이미 갖고 있는 기술을 활용하는 사람도 있다.집정리와
기부를 연결한 요가 강사로 부터 양봉가와 치즈 전문가가 되는 부업의 창출,종이 꽃가루를 뿌리며

돈을 버는 사진작가는 또
어떨까? 항암치료 후 건강한 머리를 나게하는 에센셜 오일은 오하이오의 10대 소녀는 토끼 사육법을 배워 월 500달러를 벌고 그 돈으로 학비를
모두 충당했다.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라 이탈리아
주방용품으로 돈을 버는 가족들을 소개하고 대여업으로 무거운 결혼식 비용을 줄여주는 부업.재판매로 30만 달러 부수입을 올린 직장인도
등장한다.
야구 사인볼을 팔아 1만 달러를 버는
고등학생도 보이고 살아있는 귀뚜라미도 사업 아이템이 될 수 있다.저가 항공권 판매 사이트도 100만 달러짜리 부업이 되다니,노래 경연 대회를
개최해 4만 달러를 벌기도 한다.기발하고 다양한 기술과 재능으로 본업이
아닌 부업으로 돈을 버는 그들이 부럽기도 하다.요즘은 유튜브를 운영하는 1인 기업들도 많아진다.괜찮은 것은 금방 소문이
난다.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돈은 그냥 따라온다.9시부터 5시까지 하루의 대부분을 정해진 장소에서 일해야 하고 충분한 보상이나 자기성장 없이 에너지만 소비하는 그런 직장이
아닌 본업과 병행할 수 있고 미래와 노후를 대비할 수 있는 계획적인 활동,고강도 스트레스 노동이 아닌 즐기면서
하되 돈이 되는 일, 최소한의 비용과 시간으로 시작할 수 있는 일이 이 책속에 담겨있다.
선택은 이제 당신의 몫이다.본업을
그만두지 않으면서 부업으로 돈 버는 사이드 프로젝트 100 지금 하는 일로 과연 평생 먹고살 수 있을까? 모든 걸 걸고 뛰어들어야 하는 창업이
두려운 당신에게 해답을 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