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 텀 패스 - 나만의 노래를 프로듀싱하라!
황성제 지음 / 도토리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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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치는 없다.다만 노력을 하지않을 뿐이다.신께서 우리에게 주신 최상의 선물은 목소리이다.다만 타고나는 사람들도 있지만 노력에 의해 만들어지는 목소리는 더 많이 있다.이 책은 음치들을 위해 만들어진?책같다.나만의 노래를 프로듀싱하라.이 책의 저자 황성제는 이승환의 통화남녀로 데뷔하여 수많은 아티스트들과 작업을 했다.제목만 말하면 누구나 아! 그 노래라고 하는 곡들을 작업했다.
 

음원과 유튜브의 영상을 통해 노래 잘하기를 위해 국내 최고의 보컬들의 음원94개를 수록하고 mp3와 동영상을 제공하여 자신있는 노래를 부르게한다.이 책의 순서에는 비브라토에서 밴딩으로 세련되게,리듬감과 감정표현등 다양한 구성으로 되어있다.평소 음악에 관심있는 사람이나 음악을 해볼까 고민중인 사람,학원을 다니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QR코드를 통해서도

다양한 장르를 배울 수 있다.우선 애드립에 대해 시작해보자.애드립은 음악을 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좋은 습관이다.음악적인 습관이나 환경을 바꿔주면 나의 노래가 달라진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애드립은 노래 잘하는 가수들이 노래할 때 화려하게 쭉쭉 꺽어대는 것,대중 음악하는 사람들이 말하는 일명 꾸부리이다.자기가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를 들으면서 따라 부르기를 연습하면서 느껴지는 것에서 빼기도 더하면서 불러보자.

발성은 결코 쉬운 것이 아니다.실제로 두성,흉성등 다양한 소리가 있다.아주 간단하게 하는 방법으로는 라디오 MC등 다양한 음악프로의 MC 흉내를 내어보기도 하고 그들의 소리를 들으면 진정성과 감정을 느끼게된다.가장 중요한 것은 크지 않은 목소리로 발음은 또박또박하게 감정을 최대한 실어야 한다고 말한다.성량을 연습해야 하고 단계별로 진행한다.
 

발성도 중요하지만 자신에게 맞는 목소리를 찾아야한다.다양한 소리들 중에 자신의 목소리를 유지하면서 풍부한 성량과 멋진 고음을 낼 수 있는가를 고민한다면 일단 자신의 몸부터 점검해봐야 한다.자기에게 맞는 옷이 있듯 자신의 목소리를 찾는 것도 중요하다.발성을 제대로 배우고 땀나게 노력해서 멋지고 시원한 고음을 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비브라토에서 음의 떨림과 감정 그리고 표현력을 배워본다.

 기본과 훈련 과정등 다양한 떨림을 듣고 남자와 여자의 차이와 밴딩으로 세련되게 부르는 방법도 소개한다.리듬감을 탄다는 것은 절반은 끝난 셈이다.저자는 이 책에서 리듬을 단순히 박자의 개념으로 생각하면 안된다라고 말하면서 음의 길이도 중요하다.이미지 트레이닝을 통해 감정 이해하기,호흡법의 들숨과 날숨을 이해하고 좋은 음악을 듣는 것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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