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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영어생활 : 2교시 여가생활 영어회화 ㅣ 즐거운 영어생활
제이 정 지음, 산돌티움 그림 / 길벗이지톡 / 2019년 12월
평점 :
즐거운 영어생활 2교시
여가생활 7차 17~24

무슨 소린지 1도 모르겠다.
''무슨 소린지
하나도 못 알아듣겠다.도통 모르겠다.
I don't understand a
word You're saying. 네가 하고 있는 말 한마디도(a word
You're saying)이해가 안 된다는 뜻이다.

영희 :I suffer from
depression during the off-season.
나는 비시즌 동안에는 우울증에
시달려.
철수 :Baseball? You're
kidding, right?
야구? 농담하는
거지?
영희 :The beauty of
baseball is that it's very elegant.
야구의 묘미는 말이지 이게 굉장히
우아하다는 거야.
철수 :I don't understand
a word You're saying.
무슨 소린지 1도 모르겠다.

사실 난 야구는 별로야.
어떤 대상을 무척 좋아한다고 할 때 big fan 이란 표현을 써서 I'm a big fan of~라는 말을 한다.반대로 별로 라고 할 때는
not 만 살짝 끼워 I'm not a big fan of ~라고 하면 된다. 실은,사실은 어떠하다라는 식을 사용할 때는 Actually 라고
한 다음에 사실을 짚어준다.
영희 :이번 야구 시즌 엄청 재밌을
듯!
This baseball season
should be pretty exciting!
철수 :제일 좋아하는 팀이 어디야?
What's your favorite
team?
영희 :롯대 자이언트!
넌?
The
Lotte Giant! You?
철수 :사실 난 야구는
별로야.
Actually, I'm not a
big fan of baseball.

난 매운
음식은 별로 무언가 싫거나 딱히 좋지 않을 때(I have 무엇)이라고 표현하면 딱딱하게 느껴진다.대신 (무엇 is/are not really
my thing.)이라고 표현하면 부드러워진다. 난 여행은 별로야. Traveling is not really my thing. 술은 별로야.
Drinking is not really my thing. 바로 앞에서 배운 I'm not a big fan of ~ 와 같은 맥락의
표현이다.
영희 :You wanna get some
tteokbokki later?
이따가 떡볶이 먹으러
갈까?
철수 :Spicy food is not
really my thing.
난 매운 음식은
별로.
영희 :Really? Eating
spicy food is the best way to relieve stress.
정말? 스트레스 받을 땐 매운 게
최고인데.
철수 :For me, it makes
me even more stressed.
난 그러면 스트레스 더
받아.

미리 말하는데,나 되게 잘 쳐 I
have to warn you,though. I'm very good. 농담반 진담반의 발언이다.상황 봐가면서
사용해야한다.
나 데리고 가면 안 돼? I want
to with you.(나도 너랑 같이 가고 싶어)요럴 때는 (Could I 동사원형 ~?)( ~ 해도 돼?) 영어로 공손하게,조심스럽게 상대의
의향을 물어볼 땐 Couldn't I ~?가 아니라 Could I ~?를 주로 사용한다. 따라가다,같이가다는 tag along 을
곁들인다.
영희 :나 이번 여름에 배낭 여행
가려고.
I'm going backpacking
this summer.
철수 :우와.어디로 갈
계획이야?
Wow. Where are you
planning to go?
영희
:유럽으로.
To Europe.
철수 :멋지다! 나 데리고 가면 안
돼?
Awesome! Could I tag
along?

팁 좀 줘 Any tips?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로 멋져(말잇못) mindmind-blowing (대박이다.) This movie is mind-blowing. 이 영화
대박이야. You are mind-blowing. 당신은 너무나 대단해요. good 이나 very good 이라는 표현으로는 성에 안 찰 때
쓰는 표현이다.
영희 :I heard You're
going to Switzerland.
너 스위스
간다며?
철수 :Yeah, got any
recommendations?
어, 뭐 추천할 만한 데
있어?
영희 :Hiking in the Alps
The views are mind-blowing.
알프스 산맥에서 하이킹! 풍경이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로 멋져.
철수 :I meant
restaurants and clubs Not mountains.
난 식당이나 클럽 말한 건데.산
말고.

부담 주기 싫어서 그래.
I don't wanna be a burden. 그러면 상대방은 You are not a burden.(넌 부담 안 돼.) 혹은 Not at
all(전혀 그렇지 않아.)
철수 :I'll stay at a
hotel.
나 호텔에서 머물
거야.
영희 :What are you
talking about? You have to stay at my place.
무슨 소리야? 우리 집에
있어야지.
철수 :I don't wanna be a
burden.
부담 주기 싫어서
그래.
영희 :What? I love
having you here!
뭐? 난 네가 우리 집에 있는 거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