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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경제의 어제와 오늘 - 우리가 사는 집과 도시
김갑진 지음 / 지식과감성# / 2019년 11월
평점 :

건설경제의 어제와 오늘
저자 김갑진의
건설경제의 어제와 오늘이다.서울시립대,KAIST금융전문대학원에서 금융공학을 전공하고(MBA)현재 서울시립대 일반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과정을
공부하고 있다.그가 말하는 우리가 사는 집과 도시에 대해 알아보자. 경제적 부흥기와 더불어 집에 대한 인식이 점차 고조되고 사는 것이 목적이
아닌 투자까지 생각하는 지경에 이른다.

건설경제는 경기상태를
조절하는 수단으로 지금까지 활용되어 왔다.정부는 의도적으로 경기부양책으로 건설
투자를 통해 의도적으로 정부지출을 늘려나갔다.공공지출로 일자리를 늘리고 소비를 확대하는 그것이 경기침체를 막는방법으로 경제성장을 촉진한다는
이유였다.저자는 이 책에서 여러도표를 이용한 설명을 하면서 건설경제의 어제와 오늘을 보여주고 있다.

요즘은 인식이 많이
바뀌어서 많은 인프라가 지속적으로 건설되고 경기를 조절하는 수단으로 건설경제를 활용하고 있다.경제학적인 관점이 아니드라도 지금의
투자형태는 그시절의 건설경제에 투자하는 방식에서 많이 바뀌어가고 있다. 그만큼 복잡하고 다양한 투자방식이 생겨난다는 것이다. 경제의 잣대가
건설경기만의 흐름이 아닌 투자의 대상이 되기도 하고 경기의 바로미터로 보여진다.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건설현장에 투입되는 인력과 장비등 다양한 인프라의 구축등 도표를 통해 보여준다.주택의 보급률과 아파트의 씨앗인
국민주택에 대해서도 밝히고 주택의 면적과 유형등 집값의 역사도 이야기한다.건설 노동자의 삶도 기록하고 재건축 재개발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건설 금융의 혁신으로 가면서 생산방식을 이야기하고 사업성 평가와 금융의 결합도 공급자

다변화와 진입장벽의 완화
건설경제의 미래에 대하여 논하고 있다.건설경제의 다변화와 투자의 논란은 본연의
기능을 다하기 위한 노력은 절실하다.집과 도시 사람이 사는 공간을 만들어가는 것이 건설경제 본래의 기능이라면 인류가 살아있는 동안에는 계속되어
나가야 한다.저자는 이 책에서 공간을 다차원적으로 활용하고 인간의 활동에 보다 나은 물적 정신적 기반이 될 수 있도록 건설경제를 가꾸어 나가는
것은 미래세대를 위해 오늘을 사는 우리들의 책임이라고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