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급 대화 - 품위 있는 말이 최고를 만든다
이서정 지음 / 마음의숲 / 2019년 12월
평점 :

일급대화 품위 있는 말이
최고를 만든다.말이 많으면 실수가 많을 수 밖에
없다.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 중에 말다툼은 많은 사건을 불러온다.차라리 침묵하라.말할줄도 모르면서 떠들면 상대방의 미움만 산다.말의
홍수속으로 빠져 허우적 거리지 말고 일급대화 에서 대화의 방법을 배워본다.위로가 되는 말과 비수가 되는 말을 조심하라고
권면한다.

때로는 상대의 비난과
평가에 관대해져야한다.상대의 말에 민감하게 대처하다 손해를 보는 일이 허다하다. 당신의 그런 참을 수 없는 민감함은 상대에게 좋은 헛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칭찬은 희망으로 비난은 절망으로 이끈다.말은 칼보다 상처가 깊이 난다.몸에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 아물어지지만 마음의 상처는
평생을 가는 경우도 많다.절대 후회하지 않는 대화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
말은 행동의
거울로 작용한다.말에도 연습이 필요하다.저자는 훈련을 통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한다.첫째로 자신의 말을 자세히 들어본다.둘째는 말하기 전에 그
말을 생각해보라.셋째 대화 도중 쓸데없는 단어가 등장할 때마다 지적해 달라고 해보라.보강이론을 통해 대화의 방법을 교정하고 있다.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간결한 말의 세 가지 조건을 보면 문장이 짧다.불필요한 수식어가 없다.

단어가
풍부하다.말을
많이 한다는 것과 잘한다는 것은 별개다.말을 잘하는 방법은 첫째 어떤 이야기든 구체적으로 하라.둘째는 생각을 순서대로 정리하라.셋째 요점에
번호를 붙여라.넷째 잘 알려진 예를 들어라.다섯째 전문적인 용어는 피하라.말이 말을 만드는 세상이다.의도하지 않는 대화중에 실수도 나온다.각
단락마다 절대 후회하지 않는 대화법의 팁을 달아 일급대화의 틀을 닦아주고 있다.
어떤 문제든 놓고
말하라.그렇게 되면 상대는 이해한다.대화는 상대가 정말 그렇구나 라고 느끼게 만든다.공감과 비공감의 대화법을 설명하고 처음 본 사람도 오래 만난
사람처럼 대화하는 법을 가르쳐 준다.말하는 것은 지식의 영역이고 듣는 것은 지혜의 특권이다.사람을 구하는 말과 사람을 버리는 말,상대의 눈을
맞추어 공감을 표시한다.

말은 그사람의
전부를 보여주는 것이다.부유해지는 대화법,가난해지는 대화중 다양한 사례들로 저자는 필요한 대화법을 가르쳐 준다.각 장마다 팁을 달아 실수하지
않고 이어가는 대화법,품위 있는 말의 기법,최고의 일급대화를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