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 끝내는 세계사 - 암기하지 않아도 읽기만 해도 흐름이 잡히는
시마자키 스스무 지음, 최미숙 옮김 / 북라이프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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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끝내는 세계사 저자 시마자키 스스무는 동양사학을 전공,세계사를 중심으로 역사전문 작가로 활동중이다.그가 말하는 한번에 끝내는 세계사 속으로 들어가 본다.지도자를 파악하고 경제를 파악,경제를 파악하여 보여준다.고대 중국의 왕들을 시작으로 로마제국의 황제,이슬람 초창기의 지도자들을 소개하고 있다.대제국의 토대를 쌓은 지도자를 보면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드로 대왕,몽골의 칭기즈 칸,

 

 

프랑스의 나폴레옹  1세를 들수있다.이들은 세계를 뒤흔든 세명의 왕으로 대표된다.자유를 위해 몸바친 리더들을 보면 베네수엘라 출신의 시몬 볼리바르가 있고 인도 독립의 아버지 모한다스 간디,베트남 건국의 아버지 호찌민(응우옌신꿍)을 볼 수 있다.개혁을 단행한 지도자는 러시아의 표트르1세,러시아를 유럽 변방의 이류 국가에서 열강의 반열에 올리는 계기를 만든 인물이고 프로이센의 프리드리히 2세,

 

 

한랭한 기후와 척박한 토질로 낮은 인구와 농업의 저하를 감자보급정책으로 인구증가와 식량생산 확대의 효과를 거둔다.군사력도 강화시켜 독일의 중심이 오스트리아에서 프로이센으로 옮겨간 것도 그가 단행한 개혁덕분이다.19세기 후반 청나라 말기의 정국을 이끈 이홍장,미국의 노예해방의 에이브러험 링컨을비롯 20세기 독재자들을 소개하고 있다.경제성장이 국가발전의 원동력이라 하면 중국 한나라의 염,

 

 

철 전매제가 그 시초라고 볼 수 있다.조공무역이 소개되고 지폐의 탄생을 보여준다.이자의 합법화의 시작과 인도양 교역을 배워본다.네덜란드의 성공과 쇄락은 루이14세로 부터 시작된다.노예 무역과 세계대공황의 1929년 뉴욕 주식시장의 대폭락으로 세계를 위기에 빠트린 사건이다.여기서 소득의 재분배와 종교의 소개로 이어지고 유대교와 불교,유교와 도교,동방교회를 소개한다.

 


정통과 이단이 등장하고 분쟁이 끊이지 않는 성지 예루살렘이 나온다.구교와 신교로 나뉘는 종교개혁과  시아파 선언과 와하브 운동이 이슬람 부흥의 두 조류가 된다.한번에 끝내는 세계사는 5장에서 군사력을 파악하고 기후와 상품등을 배워본다.기원전1000년경부터 대외 수출을 하던 비단,실크로드의 유래와 철기의 기술과 향신료는 대항해 시대를 여는 생활 필수품이었다는 것을 배운다.



중국의 동전의 편리함과 국제통화로 사용하던 은,중국의 인구 폭발로 이어진 고구마,땅콩,옥수수등이 식량수급의 최고였다.이즈음 차와 도자기가 생산되고 세계사의 한획을 긋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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